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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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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문상훈을 사랑하는 이유문상훈님이 쓰는 편지를 내가 진짜 좋아함 근데 원필이도 진짜 좋아했을걸 저 담백한 다정을
- 초보 자경단은 모를수도 있는 노페인 감상팁.. 노페인의 메인기타리프때 나오는 코드는 인트로만 다르다는 사실 !!!... 인트로때만 세번째코드 Cm에서 끝나고 그 이후로는 네번째코드 Fm까지 진행하고 다시 반복 후 세번째코드 Cm로 끝나서 개인적으론 훨씬 해방감 있게 들리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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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참고로 늘 문상훈이 선물하는 시집은 (때에 따라 다양하지만) 김중식 시인의 황금빛 모서리 이고 그 중에서도 이탈한 자가 문득 은 빠더너스 채널에서 낭독한 오당기 영상이 있답니다 ~~ 다들 다정하고 따뜻한 감성을 가지면 좋겠다는 마음에 ..😻 나도 문당훈 덕분에 보유중!문상훈님이 쓰는 편지를 내가 진짜 좋아함 근데 원필이도 진짜 좋아했을걸 저 담백한 다정을
- 찍고나서 너무 좋아서 계속계속계속계속 돌려본 머신보이 단콘 리얼라이즈 몸 꺾는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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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인용이나 멘션으로 직접 담은 것중 가장 좋아하는 한주 얘기 할사람... 나는 2016년 10월 30일 실리카겔 단독공연 close to you 한주... - 팝업전에 겸사겸사 정규1집 앨범소개글 다시 읽어보는데... 김한주의곡들은관능적이고 김민수의곡들은치밀하고 김건재의곡들은몽환적인데 최웅희의곡은 귀엽다. 하ㅜㅜ
- 요즘 자경단들 음원 들을때 상황 노페인-> 마지막 이미 죽은 사람 아냐~ 사실~ 하고 한주가 예~! 해주면 좋겠음 시스터 -> 순태야앙~ 하고 워어어어~ 듣고싶음 머큐리얼 -> 오 위켄ㅌ플라이에서 애드립 듣고싶음 틱택토 -> 빨리음원듣고싶음 그린내 -> 빨리라이브듣고싶음
- 너무너무너무 하고싶은말이 많은데 손에 손잡고만 올리고 일단 취침..... 진짜 최고의 엔딩 디엠지 피스트레인 그 자체
00:00 - 실리카겔 공연 끝나고 늘 느끼는 감정인데 공연을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다들 행복하게 만드는 걸 보고 요즘 세상에 참 필요하고 맞는 밴드라는 생각이 듬... 툭 하면 싫다 밉다 라는 감정이 드는 사회에서 몇 시간, 몇 분 의 공연으로 (물론 그 안에는 몇년이 들어 있지만) 다들 행복함을 느끼다니
- 실리카겔 앵콘 티켓 줄 서있으면서 웃겼던거 어떤 커플이 지나가면서 ” 아 ~ 이거 힙합 페스티벌 줄인가보다 ” 순간 줄 서있던 실둥이들 다 들썩인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른것도 다른건데.. 머신보이공때 한주 손 클로즈업 화면을 계속 보는데 그 완벽할 것 같은 한주도 손이 떨리더라.. 떨리는 손 보는데 그냥 눈물이 훙.. 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