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작은 거 하나.. 공유해두 되나요...?
호주 오실 분들 중 ING 계좌 만드실 분.. 추천인 코드
Kbn224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헤헤...
같이 125불 받아요...
누가 감사하게 써주시고 싶다구 쪽지를 주셔서리.. 요기에다가도 한번 올려보아요><//
이거 진짜임 띠발
나와서 외국인 애들이랑 말해보면
너 초딩때 머했어? 공부
너 중딩때 머했어? 공부
너 고딩때 머했어? 공부 ㅇㅈㄹ만 함
다른 애들은 배구 아마추어 펜싱 승마 서핑 개쩌는 동아리 활동 어쩌구를 할 동안 난 그냥 책상앞에 앉아있었던 놈 되는거임. 그게 지금 쓸모가 있냐하면 아뇨
호주에서 구직 시 전화 영어 인터뷰 절대 금지 단어
>> I'm not good at English<
아무리 영어 못해도 하지 마세요 진짜
절대
네버
듣는 순간 모든 에이전시와 HR에서 구직자를 1초만에 포기하게 만드는 마법의 문장입니다.
차라리 천천히 말해달라고 하세요
피로 쓴 트윗임
나 지금 넘 충격받음
1) 버스에 유아차가 탈 수 있음
2)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일사분란하게 다른 좌석으로 옮김(노인들마저도)
3) 노약자석 시트 접어서 유아차 들어갈 공간 만들어줌
4) 그것에 대해 유아차끄는 엄마가 >>미안해하지않음<<
5) 버스기사는 당연히 그걸 기다려줌
그리고 개같은 일 당했을 때 웃지 마세요.
동양 여자들 ㅈ같은 일 당해도 그냥 웃고 넘어간다 라는 레퍼런스 유명해요.. 우리는 분위기 망칠까봐 또는 두려운 마음에 웃잖아요? 근데 이 씹새들은 그걸 positive하게 받아들여요.
소리치는거까진 못하겠다 하면 최소한 무표정, 무시해주세요
곧 호주에 온 지 3개월차가 된다
그리고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일단 매일 달고 살던 장트러블과 위 트러블, 립밤이 없으면 입이 말라터지던 일들이 사라졌다.
야밤에 릴스를 내리며 잠 못들도록 나를 학대하는 일과 기름진 음식이 끊임없이 생각나 배달 어플을 켜던 일들도 사라졌다
내 실험, 세포 전부 윤이 다 날렸잖아
너때문에 실험 결과 안뜰때마다 ptsd오고 불안증세 생겼잖아
너때문에 1억짜리 사업 딴 거 삭감되서 2000만원 됐잖아
그마저도 니가 다 취소했잖아
돈없어서 실험기구 재사용할 방법 서치하고 새로 실험세팅 했잖아
(나도 이게 구라였으면 좋겠어)
규모의 경제는 진짜 구라 안치고 여자 둘이 살 때가 최강임
취향 비슷하고 위생환경 비슷한 사람 둘이 살면 정말로 생활비 ㄹㅇ 반띵됨
지금 그렇게 살고 있는데 각자 침대 각자 관리하고 먹고 싶은 밥류 같이 장보고 설거지 번갈아가면서 하고 최고가 됨 진짜 모든게 딱 반띵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