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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slow22c
어려운 이야기 쉽게 하기로 해요
here and there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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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익숙해> 고대 로마서에 나와 있는 노예를 효율적으로 부리는 방법이 1.칭찬 2.포상 (고기, 소금 그리고 은화) 3.업무교체 4.진급 (노예장) 5.여행 기회 (주인 시중 들면서) 라는데...어째 많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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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세대> 오늘 공기소총 금메달 딴 17세 고등학생 반효진 1. 중딩 14살때 사격 시작 2. 사격 시작 두달만에 대구시장배 우승 3. 16살때 연습삼아 출전한 전국대회 우승 4. 어제 예선1위,오늘 본선 올림픽 기록으로 우승 5. 평소에 “나도 부족하지만 남도 별거 아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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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의 가치> 대서양 바닷속 타이타닉 흔적 보겠다고 1인당 3억5천내고 내려간 5명 탄 잠수정 실종되자 전세계 미디어가 난린데 아프리카에서 유럽 가는 밀항선 탄 이민자 수백명이 실종돼도 뉴스 한줄 나고 마는 사람들 목숨값이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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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집인지> 성수동에 예쁜 가게가 있는데 상호를 못 읽어 무슨 집인지 몰라 여태 못들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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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시각> 출산율 1.2정도인 일본이 출산율 0.65인 한국을 연구하러 특파원들 보내 철저히 연구중인데 눈에 띄는 한국인 특징중 하나가 “자기 잘 살겠다는 욕망이 너무 커 다른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애정이 부족해보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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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사태 원인> 산에 나무를 베고 태양광 패널을 쫘악 깔았으니 큰 비 오면 산사태 쉽게 나고 광열판도 다 씻겨 나갈것이라고 한 전문가들 이야기가 현실로 나타났는데 메스컴에선 가리기 급급. 뉴스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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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의 질문> 새로 생긴 주짓수 체육관에서 우리 헬스장에 프로모션 왔는데 뒤에 있던 30대 여성분이 조용한 목소리로 “남자를 간단히 목졸라 몇분 정도 기절시키는 기술도 배울수 있나요?” 물었고 실내에 잠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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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의 기적> 빵집이나 메쉘린 식당 앞에서나 줄서던 시민들을 서점앞에 줄서게 한것 보니 진짜 한강의 기적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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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일 수 없다> 우리측 발표 들으면서 "대통령과 기업체 회장들이 열심히 해 한미회담 잘 했구나" 생각했는데 트럼프가 어제 공개적으로 "한국이 뭔가 해보려 했지만 우리 뜻대로 다했다" 발표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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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담이 아님> 일본인 지인들이 내게 던지는 뼈있는 농담 “우리야 불황을 지난 30년 충분히 시달렸으니 이젠 그럭저럭 버티는데 너흰 이제 시작하는데 어떻게 버틸래? 한번 시작하면 잘 끝나지 않더라 그리고 편하게 살던 젊은 세대가 더 힘들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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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이 쎄함> 선거 두달도 안남았는데 국민 2천만명 가입하고 그들 신상 데이타 담긴 SK텔레콤 중앙 서버가 해킹 당했다는 뉴스. SK 텔레콤 털 정도면 국가 단위나 고도의 프로 솜씬데 이게 선거 앞두고 뚫린게 뭔가 쎄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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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노골적> 요즘 JTBC 방송 볼때마다 이게 한국방송인지 중국 방송인지 헷깔림. 이렇게 노골적으로 중국 편향 방송하려면 중국 자본이 도대체 얼마나 들어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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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낭만적> 일기예보 "오늘 다소의 미세먼지가 나타나겠습니다. 나들이객은 신경써 주세요"는 너무 낭만적이다. "5년후 폐질환을 유발할수 있는 1급 발암물질이 오늘 75레벨까지 오르겠습니다. 각자 대비하십시오"로 바꿔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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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맘대로> “전 국민 카톡 검열하고 카톡으로 잘못된 뉴스 보내면 내란선전죄로 처벌한다”는 시대착오적인 민주당 의원 이야기 들어보면 얘들이 진짜 추구하는 정당이 혹시 정권 잡은 후 바로 언론통제 들어간 히틀러의 나치당 같은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