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가좍들 제가 이런 말 정말 안하는데 어버이날 맞아 이런것도 효도가 된다면 해볼라고요.. 저희 아빠가 하시는 로스팅컴퍼니 커피 맛이 정말 좋은데요 3대 커피중 하나인 블루마운틴이 특히 풍미가 좋습니다. 작년엔 지역구 우수식품 품질인증도 받을정도로 훌륭한 제품인데 홍보가 안되서 고민입니다
택사스에 사는 임신한 여성이 카풀차선을 이용하다 경찰에 잡혔는데, 태아가 생명이라 낙태가 금지라면 임신한 여성은 두명이니 카풀차선을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고 주장한다는 내용. 댓글엔 카풀차선뿐만이 아니라 자녀면세 혜택도 임신하자 마자 줘야하고 생명보험도 들수 있게 해줘야 한다는 주장도
나 미국 올때 누가 그랬는데 절대 달라고 하지 않은 것을 먼저 해주지 마라고. 이후 10년간 결혼해서 당연스럽게 요리해주고 시부모 살펴주는 친구들 봤는데 단 한명의 남편/시가도 걔한테 미국에서 이렇게 안해도 된다고 해주는 사람 없더라. 처음의 고마움도 아침 햇살에 사라지는 이슬같은 거임
오늘 출근해서 그룹챗에 흑인동료가 어제 시위 참여했고 다행히 안전하다고 했는데, 바로 밑에 트럼프 서포터 백인팀원이 주말에 날씨 좋아서 패티오에 앉아 피자먹고 커피숍에 갔다고 씀. 같은 동네 살아도 이렇게나 다르고 백인들 정말 대가리 꽃밭임. 뭣보다 의도가 너무 저열해서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