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의 최근 퇴근 모습이 화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회의원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대중교통을 타고 졸며 퇴근하는 모습이 안스럽다! 아니면 제 아무리 유명인이고 피곤해도 남의 어깨에 기대는 건 나쁘다!?
의원실 전용 차량과 기사는 없고, 자차 아이오닉만 있다고 하네요.
트위터에 우리 할머니 돌아가셨던 날 이야기를 했었는지 모르겠다 고3때였는데 오후시간부터 할머니가 나를 부른다는 느낌이 있었다 그건 너무 강력한 느낌이어서 야자가 끝날때까지'할머니께 빨리 가야한다'는 생각 말고는 거의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고 그래서 그날은 독서실에 들르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