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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
@shinycloudP
오직 이유없는 다정함만으로
나무아래
Joine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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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뭔가 되어야 한다면 함께인 게 좋겠지. 그렇게 우리는 함께 어둠을 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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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도록 아팠던 동생이 오늘아침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보시면 제동생이 좋은곳으로 갈수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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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네는 물냄새가 날듯 풍경이 생생하지만 르누아르의 그림에선 약간 들뜬 목소리로 재잘대는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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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어디서 봤는데 말야. 50년간 15만명이나되는 환자를 돌본 정신과 의사가 그랬데. 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고 세상은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곳이었다고. 그래서 산다는건 슬픈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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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부모가 애를 어린이집에 밤10시까지 두면서 야근한다고 환호를 해?? 무슨 개호러병맛판타지같은 쌉소리를 기사로 써놓고 기자랍시고 명함팔고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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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사는거 너무 지치고 힘들고 올림픽도 봐야해서 정치이슈 읽기 싫겠지만 필로폰 사건 너무너무 이상하지 않아? 유통됐으면 2200억원에 달하는 필로폰을 마약상 조직원이 몸에 부착해서 반입했고 통관에 당연히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이 통관이 봐준 정황을 경찰이 포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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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청소다해주는데 왜저렇게 피곤한척이야 라고 생각해요
    이준석 의원의 최근 퇴근 모습이 화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회의원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대중교통을 타고 졸며 퇴근하는 모습이 안스럽다! 아니면 제 아무리 유명인이고 피곤해도 남의 어깨에 기대는 건 나쁘다!? 의원실 전용 차량과 기사는 없고, 자차 아이오닉만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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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나무는 눈이부시다 올려다보며 걷는 내내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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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 우리 할머니 돌아가셨던 날 이야기를 했었는지 모르겠다 고3때였는데 오후시간부터 할머니가 나를 부른다는 느낌이 있었다 그건 너무 강력한 느낌이어서 야자가 끝날때까지'할머니께 빨리 가야한다'는 생각 말고는 거의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고 그래서 그날은 독서실에 들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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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0평에서 사는 연예인들이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 오만 육아템,놀이,시설 동원해가며 아기키우는거 보여주면서 그자체만으로도 회당 수천씩버는 프로가 더 해악이지 않겠냐? 상대적 박탈감 오지고? 오은영쌤이 아주 동네북이야 보면
    "금쪽이만 보여주는 TV예능이 육아공포 키워"…저출산 극복 역행 yna.co.kr/view/AKR2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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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이게 정명석 글씨체래 JMS계속 교회나 단체이름바꿔서 이름갖고 피하는건 의미 없고 저 필체교회면 빼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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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세 가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을 사랑하기 자신의 삶이 그것들에 의지하고 있음을 깨닫고 그것을 가슴 깊이 끌어안기 그리고 놓아줄 때가 되면 놓아주기 -메리 올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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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노력 안하고 살빼고 싶다 누워서 넷플릭스 보면서 살빠지는 법 없나요 마시면 살빠지는 맥주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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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문재인대통계실때 10년치 가스 계약 해서 가스비 올릴피요 없는데 윤석열이 가스비 좃나 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