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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
@sephialone
장기투자합니다 / 여성🤙
Joined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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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난 세계"가 시위의 노래로 소개될 때 원곡 가수의 이름이 "소녀시대"라는 점도 하필 영어로 번역하면 "소녀들의 세대"가 된다는 점도 이번 탄핵 집회의 가장 많은 비중을 20대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과 만나 이 서사가 다 완벽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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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광고 너무 엄청나다 일본 제약회사 광고라는데 올해의 아이돌 활용 광고상 받아야한다 아이돌 팬 문화까지를 완벽히 이해하고 활용하며 그 사이에 제품이 들어간다 이 정도로 팬 문화 이해해서 활용한 광고를 처음 봐서 기립박수 치고싶음 광고주의 팬 대접은 이렇게 한다
    待てマジで大塚製薬様マジでマジで神か…………? youtu.be/DkeuZV77_H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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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돌고있는 글인데, 나는 이걸 언제 느꼈냐면 비교적 생활수준이 괜찮다는 동네에서 남고딩들 가르칠 때 느꼈음. 가끔씩 돈 얘기를 꺼내보거든. 얘네들이 얼마나 경제에 관심이 있나 체크도 하고, 또 요즘 학교에서도 경제, 금융 교육을 더 해야된다는 게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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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잃는 게 너무 싫다, 그러면 적금과 예금으로 은행에 돈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해 볼 수도 있고, 금이나 은을 (골드바, 실버바) 사모으는 건 어떨까요. S&P 500같은 종목을 적립식으로 쭉 모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번달에 10주 사고, 다음달에 10주 사서 1년동안 120주를 모으겠다, 이렇게요.
    난근데경제공부가진짜.... 너무재미가없음...단1의흥미도안감 그리고 투자같은걸로 돈을 1원이라도 잃는 리스크를 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일단 시작을 못하겟는거같음 나는 진짜 몇천원이어도 돈잃었다, 낭비해버렸다 이런감정들면 곧바로 우울맥스 찍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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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폭 기록도 생기부에 남기고 딥페이크도 당연히 남기도록 해야됨 공동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해악을 끼치는 범죄이므로 대입 등으로 새로운 공동체에 입학하는 과정에 해당 공동체에도 사전 정보를 알려야하고 동시에 가해자에게도 페널티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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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어제 청소년 페미니스트 발언자분 얘기 들었던 게 가장 잔잔하고 속상하게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학교에서 남학생들이 "앙 기모띠"랑 또 뭐였더라 포르노물에 나오는 감탄사를 써가면서 동료 여학생들과 여자 선생님들을 희롱하는 것이 그들의 일상적인 문화가 되고, 그런 환경에서 여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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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강철부대 때문에 독거미부대 다큐멘터리를 찾아보면서 그분들이 기숙사 방 벽에 전체 서울시 지도를 붙여놓고 별 세세한 것까지 다 외우고 어디서 몇 블록 좌회전하고 직진하다가 우회전하면 어디라고 다 맞추는 것까지 보다가 사령관이 이런 소리를 하는 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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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식 무지성 S&P500 매수가 깡패인 이유 1. 버핏도 자기 와이프한테 나 죽으면 이렇게 투자하라고 함 2. 실제로 S&P500 수익률 이기는 전문투자자가 거의 없음 3. 미국에 살던 어떤 청소부 할아버지가 실제로 매달 S&P500만 사모아서 죽을 때 기부금만 100억을 남기고 죽음. 주변 사람들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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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사에서 스케일 큰 대작이나 주류미술은 남자들이 다 해먹고 여자들은 끼워주지도 않아서(미술학교 입학 제한, 누드크로키 수업 참여 불가 등) 공예미술이 여성미술이 된 거 아냐 니들이 집안일 안 해서 집안일이 여자들의 일이 되다시피 한 것처럼요 여성살림센터같은 이름이었으면 가만놔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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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계좌인증을 해보겠습니다. 제 주식거래 계좌는 2개고, 이건 그 중에 하나인 소액으로 묵혀두기용 ISA 계좌입니다. 첫 개설일은 2022년 1월 10일인데, 개설만 하고 안 쓰다가 2023년 3월 23일에 200만원 입금하면서 주식거래 시작. 이 계좌에 총 납입된 금액은 210만원 (중간에 무슨 세금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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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루트를 짜야되나' 이런식으로 돈 버는 일이랑 전공을 투트랙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평생 직업'처럼 전공이나 직업에 대한 몰빵적 사고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다가도 언젠가는 독립해야 된다는 생각을 꼭 한다. 그 플랜을 같이 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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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서적 베스트셀러 정도는 다 읽은 상태인거야. 예를 들어서 내가 무슨 얘기를 하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도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 이렇게 반응을 하거나, 내가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에 이런 얘기가 나온다 하면 '그 책 무슨 람보르기니 차 뽑았다면서 사업해야 된다고 하던데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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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동네 애들한테는 내가 기본 재테크 개념부터 떠먹이면서 너네 너무 돈 문제에 무신경하게 살지 말아야한다, 이런쪽으로 이렇게도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이런식으로 '배경지식 심어주기' 수준으로 얘기를 던져야되는데, 좀 산다는 동네로 오니까 학교에서 4등급 맞는 애들도(요즘은 5등급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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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개념이 없는 애들은 그야말로 '적성'이나 '인기 전공'만을 보고 '이 전공이 평생 직업으로 괜찮을까요?' 이렇게 접근해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학교 성적이 안 좋아도 재테크 개념이 미약하게라도 있는 애들은 '이 전공하면서 다른 돈 버는 일을 하거나, 사업 시작하거나 독립해서 사무실 차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