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avatar
유아인YOOAHIN
@seeksik
Seoul, KOREA
Joined April 2010
  • user avatar
    Study Korean if you want to understand what I’m saying. I’ve studied English to understand what you’re saying. That’s fair.
  • user avatar
    나의 전투력이란... 일당백 아니고 백명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면서도 살아남는 나의 정신력이란...! 너희가 나를 훈련시켰구나! 진심으로 감사하다-
  • user avatar
    50분 동안 이곳에서 내가 한 일의 가치를 부디 알아주시길! 그럼 이만 불금!
  • user avatar
  • user avatar
    그리고 정싱적 사고와 인격을 가진 모든 여성분들께 호소합니다. 부당한 폭도의 무리가 ‘여성’의 명예와 존엄함을 먹칠하는 현재의 상황을 방관하지 마십시오. 있는 힘을 다해 돕겠습니다.
  • user avatar
    계속하자는 거지요? 나는 오늘부로 모든 배려를 끝내고 온라인 테러리즘과 그 방조자들을 향한 전면전을 시작합니다. 사과요? 당신들이 나에게, 국민들에게 해야 할 겁니다. 전문가들의 사명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자격을 제대로 묻겠습니다. 봅시다 한번
  • user avatar
    친구들아. 어떤 말을 늘어놓아도 너희의 언어가 너희 스스로를 증명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욕은 욕이고 조롱은 조롱이고 몰상식은 몰상식이다. 지나가는 어느 선비님들도 알만한 것들이다. 제 살을 그렇게 처량하게 남에게 드러내지 말아라. 가슴이 아프다
  • user avatar
    좋은 방법 하나 알려줄께. 내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언팔 하면 되고, 검색창에 굳이 애써서 내 이름 안치면 돼. 너네 제발 너네 인생 살아. 나 말고 너네 자신을 가져가. 그게 내 소원이야. 진심이고. 관종이 원하는 관심을 기꺼이 줘서 감사하다!
  • user avatar
  • user avatar
    ‘혐오’하는 자들이 선택하는 단어와 ‘사랑’하는 자들이 선택하는 단어의 차이.
  • user avatar
    나보다 낫다 [1boon] "그런 건 유교가 아냐" 타일러의 9가지 어록 live.media.daum.net/enter/tyler
  • user avatar
    부당함에 대한 침묵으로 지켜낸 밥그릇에는 금을 담아도 배부르지 않습니다. 현재에도 진행 중인 대한민국 비극의 역사가 이를 증명합니다. 가난한 영혼을 살찌우지 않으면 잠깐의 욕망은 달랠 수 있지만 인간의 허기는 채울 수 없습니다.
  • user avatar
    살아라. 제발 살아라. 내 인생 말고. 너희의 인생을!
  • user 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