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테크 전직입니다
일평균 800명 이상이 이런식으로 무임승차라는 범죄를 저지르로 있습니다
탑승한 역이 어디였는지 증명되지 않으면 해당 열차의 출발지부터 종점까지의 요금을 11배로 적용하는데 증명하지 못하면 해당 열차편성이 운행한 전 구간의 최고 운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입석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표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부정승차 여러번 회피하다가 걸리면 CCTV 다 돌려내서 이전에 부정승차 한거 몰아서 다 물으셔야합니다
올바른 여행환경 조성과 승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부정승차는 삼가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실제로 제가 목격한 상황입니다
근데 증거 남기든 안 남기든 돈을 내든 덜내든
한번이든 두번이든
위법은 위법입니다
정기권이면 자유석없는 열차에 입석은 어쩔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이는 정기권이라는 정당한 승차권이기에 정상으로 처리합니다.
(이건 공지에 표기되어 있음)
정기권이 부정사용이면 뭐 당연히 물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