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보는데 상대팀이 2세트 지고 들어온 상황임 그럼 빨리 전술 짜서 3세트 이길 방법을 선수들한테 말해줄 것이지 선수들 꾸짖고 질책하기만 하고.. 결국 전술 얘기는 하나도 안 함 우리나라 대부분의 스포츠 감독들이 이럴 거라 생각함 화낼 시간에 이길 방법을 선수들한테 알려주라고
동백꽃 필 무렵 다시 보고 있는데 이 장면 또 봐도 웃김 오정세 대사 치고 가다가 의자에 걸려 넘어질뻔 한 거 보고 웃음 참는 강하늘 손담비 ㅋㅋㅋ 못 참았으면 ng장면 처리돼서 방송 못 탔을텐데 오정세가 맡은 노규태 역할이랑 상황이 넘 잘 어울려서 약간의 옥에 티지만 그냥 쓴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