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란 나라는 깊이라는게 없음 걍 다들 얕은 표면속에서 세속적이고 쾌락적인것만을 추구하고 살아.그리고 그 밖에 사람들은 죄다 바보취급해버리지.하지만 걱정마셔 조만간 다들 행복해질테니까 그런 심층적인 사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능력있으면 해외로 나가려고 할거고
모든게 당연해지먄
제가 쓴 일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 혹은 반대의견을 주셨는데요. 저는 인생의 복잡한 의사결정은 리스크 분석에 따라 내립니다.
아래 중에서 1번 리스크가 더 크며 아이의 인생에 부정적 영향이 크다고 판단했구요.
1. 스마트폰 O, 시간 및 앱 제한 -> 허용시간 및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의견
나는 사실 코미디언중에 진정으로 코미디 그니까 희극이라는 걸 깊이 생각해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음. 걍 일시적으로 웃기면 그만ㅋㅋ이러는 기조가 너무 잘보여.약자멸시 강약약강이거보다는 걍 코미디를 너무 몰라. 희극이라는건 일종의 배신이야. 정상성의 대한 배신을 가져와야한다고
이게 개콘시절부터 죽 이어져온 건데
전 근본적으로 한국인이 패러디가 왜 웃긴지 전혀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해요.
대충 남 흉내내면 웃는다는 걸 인지는 해서 코미디 관습으로 내려오고는 있는데 그 효과에 대한 이해도는 전무한 것.
특히 초공감사회인 한국에서 이는 '공감'과 얼추 겹치는 영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