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방금 대도시의 사랑법 보고 왔는데 한국에서 퀴어 다룬 영화중에 이렇게 (개인적으로) 갓벽하게 나온 영화 첨보는 것 같음 흔히 떠올리는 퀴어의 대표적인 화려한 이미지만 나열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이고 심도있게 다루고 그렇다고 감정만 앞세운다거나 너무 우울해지지도 않고 그냥 재밌음(중요)
장난하나 이번주 금토일 원주 만두축제란 말이다 전주 비빔밥축제랑 파이 갈리잖아 원주 만두축제에는 박명수님도 오시는데 전주비빔밥이라는 고유명사가 있는 전주 비빔밥 축제랑 날짜 겹치면 원주 만두축제는 망하라는 거냐? 이럴수는 없는거다 내년엔 각 지자체별로 행사 일정 좀 맞춰라
노홍철 개인 영화관 ‘홍철관’ 오픈
“단편영화 혹은 장편영화 상영하고 싶은 분, 본인이 만든 어떤 콘텐츠든 올려보고 싶은 분, 노홍철이 폰으로 찍은 영상 극장판으로 편집해 보고 싶은 분, 시사회나 GV하고 싶은 분, 대관하고 싶은 분, 협업하고 싶은 분 언제든 DM 쏘세요. 럭키 7개의 좌석”
여기 지원 뻘하게 웃긴게
주미가 배부른데 일부러 많이 먹는건가 싶어서 살짝 굳은 표정으로 원래 많이 먹는 편이냐고 물어보고, 잔뜩 배부른 사람의 얼굴로 떡갈비 찾는 주미 쫄래쫄래 따라가더니 주미가 닭강정 먹고 싶다니까 진짜로 잘먹는 거 맞네 싶어서 어이없고 귀여워서 웃는 것 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