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가서 속죄하겠다"...'불법 촬영' 의대생 선처 호소
2025.05.27. 오후 3:57.
교제했던 여성들의 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소재 의과대학 남학생 김모 씨(25세)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ytn.co.kr/_ln/0103_20250…
근데 난 캐나다에서도 느끼는 게 한국인 특유의 그 명예백인 마인드가 너무 신기해… 그니깐 자기들은 능력있고 예의있는 “한국인”이라 중국인과 다르고 인도인과 다르며 백인들은 오히려 차별을 안하며 그러기때문에 도뢈프가 되면 자기는 오히려 이민오기 쉽고 편할거라는 그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