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신촌역에 게시된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광고가 오늘 아침 누군가에 의해 훼손되었습니다. 현재는 광고대행사에서 임시로 현수막을 철거한 상태입니다. 무지개행동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해 광고 재게시, 경찰 신고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 혐오와 차별의 칼 끝이 가장 잔인하게 향하고 있는 성소수자들도 우리는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는 생명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종교입니다. 불교는 누구보다 먼저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쳐왔습니다. 그것은 정치적 행동이 아니라 수행의
[성명] 성소수자를 뺀 인권은 없다
- 혐오표현금지법안에서 ‘성적지향’만 빼겠다는 조인철 의원실의 입장에 부쳐
지난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 등 11명의 국회의원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혐오표현에 대한
<캠페인은 계속 됩니다>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광고가 훼손된 자리에 포스트잇을 이용하여 우리의 문장을 다시 완성하였습니다.
광고가 훼손되었더라도 인증샷 캠페인은 계속 됩니다!!
#아이다호_지하철광고#성소수자는당신의일상속에있습니다#권리야빛나라
(1/2)
지하철 광고는 같은 위치에 다시 게시되었습니다. 게시기간인 8/31까지 신촌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많은 연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훼손 발견시 무지개행동 SNS DM으로 연락주세요.
#아이다호_지하철광고#성소수자는당신의일상속에있습니다#권리야빛나라
"이재명 대통령, 성소수자와 만납시다!"
무지개행동은 오늘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소수자 권리 실현하는 국정 운영>을 촉구했습니다. 내란청산을 넘어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외치는 평등시민의 목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있는 행동을 기대합니다.
#민주주의지키는성소수자
알려드립니다. 방금 해당 비서관 자진사퇴 속보가 전해졌습니다만, 전달 기자회견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무지개행동 외 90개 단체 1,349인이 함께한 공동성명서를 전달하며 1)대통령실 면담 요청, 2)성소수자 시민 모욕하는 인사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하려 합니다.
마음 모아주신 모든
3월 31일은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입니다. 성별이분법의 한계에 맞서고, 트랜스젠더의 권리와 존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우리 함께합시다.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광장에는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색의 깃발이 곳곳에 휘날리고 있습니다. 광장의 무대에는 스스로 트랜스젠더임을 알리고 민주주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