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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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상아가 스스로의 선택을 의심하며 건넨 난초에 박재상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을 거라는게... 주는 사람은 눈도 못 쳐다보는데 정작 받는 사람은 웃으며 받아들이는게.... 이게.... 사랑이구나
- 상아재상 당신 대통령 될때까지 우리 아빠 계속 저런 거 듣고 계셔야 돼? >>>>> 빨리될겡 당신 대통령 되려고 나랑 결혼한 거잖아 >>>>> 아닌뎅 사랑하는건뎅 박재상 타격감 1도 없는 거 개웃기네
- 황정민 하정우 수리남에서 처음만났다고???? 내 안의 둘은 이미 양복입고 찐한 사투리 쓰면서 액션하는 영화 한 3번은 찍었는데?????
- 키호이콴 웨이먼드 버전에 따라 오리지널은 다람쥐 알파는 독수리 화양연화 세계에서는 여우를 모티브로 연기했다는데 이런 사람이 20년 동안 필모가 없었다는게 개구라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