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닥을 쳤을때 가장 힘이되었던 한마디는 그당시 여자친구, 지금의 와이프가 해줬던 "운좋게 100 있고 능력은 없는것보다, 모든게 0이 되더라도 다시 살아날 능력이 있는게 더 중요한거 아니야?" 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