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과 테일러라는 암환우 아이 둘이 블랙팬서를 보기 위해 투병을 견디다가 영화를 보고나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채드윅 보스만이 눈물을 흘렸던 인터뷰다. 이 때는 이미 채드윅 보스만이 암진단을 받은 후다. 이 눈물의 의미를 이 년 전엔 모두 알 수 없었다..
RIP chadwick,we love you.
남태령역 난방 충전 가능한 후원 차량 보냈습니다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차량 있을겁니다
낮에도 기온이 낮습니다
저체온증 주의하시고 배터리 충전 필요하신 분 이용하세요
향연님 @symposion_ 연락처 기사님께 드렸습니다
생수 커피 제공됩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연대합니다
진짜 몇 년 사이 천지가 개벽한 느낌이다.
몰카에 찍히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문구에서 "몰래 찍고 유포하면 반드시 검거됩니다."라는 문구로 변경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자매들이 외치고 울었는가.
앞으로도 갈 길이 많이 멀지만 그래도 이렇게 전과 달리 변해가는 일상 곳곳을 보며 힘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