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소재 중에 또 좋아하는 그림으로
톰 로벨-Day of yellow flowers
라는 작품이 잇어
대체 얼마나 애틋하면 꽃으로 간질여서 깨울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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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는 비에 젖지 않고 허공은 벼락에 멍들지 않는다지
- 양배추 위장에 좋은 건 알아도 맛 때문에 밥경찰취급하던 사람들→무한양배추 1트만 더 해보고도 별로면 마음속에서 양배추를 영원히 떠나보내셔도 좋을듯...난 양배추 찌는 냄새만 맡아도 속안좋아지는 수준이었는데 진짜 맨날맨날 먹고싶어지는 맛이야 m.blog.naver.com/homoscriptus/2…
- 귀엽다 난 이거랑 바다거북이들 사실 방향치라는 기사 재밌게 읽음ㅋㅋㅋㅋㅋ풍류를 즐기면서 휘뚜루마뚜루 가나부지 100년도 못 사는 인간이 몰알아 yna.co.kr/view/AKR202205…
- 이 책 뭐냐 교보문고 평대에 깔려 있길래 구경했는데 아무리 봐도 부재료 비율이 너무 이상함;; 얼그레이 보통 2g쯤 넣으면 충분할 텐데 뭔70그람을 때려박길래 식겁해서 천천히 뜯어보는데 모든 레시피가 다 이런 식이네
- 맞아 대충 조종석에서 계기판 토닥이면서 할 수 있다 비행기야 넌 멋진 교통수단이야 해주면 용기를 얻어서 신뢰의 도약하는 거라고 들음
- 만포막국수 생만두 별도 판매도 하고 계시니까 한 봉다리 포장해다 집에서 전골 끓이셔도 맛도리고요 마침 약수역인데 막국수 제발사라져즘 입맛이시라고요? 🙆🏻🙆🏻♀️🙆♂️ 감자탕>가나안뼈해장국 사워도우 빵>피그먼츠 딸기케이크>한정거장 걸어서 매치 카페>리사르, 펄시 카라멜푸딩>커피그래 되겟습니다간헐적으로 약수역 인근의 병원에 가곤 하는데, 어느날 병원 근처의 개쩌는 막국수를 먹고 인생의 소소한 낙이 되었다. 이 이야기를 약수에 사시는 먹부림 좋아하는 손님께 말하니 손님이 이렇게 답했다. '약수가 원래 강원/이북음식으로 이름이 높죠.' 그렇게 시작된 약수역 4대맛집(?) 순례 타래.
- 내탐라사람들 어째 죄다 구명정 팽개치고 나랑 바이올린 합주중인 것 갓은디..
- 이제 '초록 레몬이라고 조롱하면서 본인들은 스윗 포테이토 캐먹는 양인들'←을 일컫는 독일어 단어만 찾으면 완성될듯
- 이 프로젝트 의료팀장 맡으셨던 분이 컬럼비아호 폭발 사고로 배우자를 잃으셨었구나 참사 이후로 초음속 낙하에서 안전하게 생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매달리셨었다고 하네...Replying to @pseudo_caffeine이건 지구로 스카이다이빙하는 영상인데 정확한 고도까지는 모르겠으나 카르만 라인 안쪽이면 저게 되나 싶어서 볼 때마다 정신쏙빠짐 youtu.be/E9oKEJ1pXPw
- Replying to @pseudo_caffeine당연히 영업비밀을 공개하라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먹을 만한 만듦새는 갖춰져야 하지 않나요 부재료를 이만큼 넣으면 써서 못 먹을 텐데🤔🤔그냥 맛없고 돈 버리는 정도면 몰라 어떻게 시나몬이 100그람씩 들어가는 레시피가 있을 수 있음ㅋㅋ...쿠마린 부작용 때문에 일일권장량이 3그램이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