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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r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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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 수능이 끝난 지금 읽으셔야 해 웹소 입문은 빠를수록 좋으니까 나는 이과의 희망이다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나는 문과의 정점을 찍고 싶다 : 너희들은 변호됐다,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나는 예체능이다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던전을 그리는 화가
- 서지혁이 저격수라는 사실보다 치과의사 박무현이 구강상태 살피고 서지혁 한쪽 턱괴는 습관있다 진단하는 장면이 먼저라.... 서지혁이 새삼 세련되게 그려진 인물같음... 사격실력이 뛰어난 전문저격수라면 신체변형이 남을 만큼 개머리판에 턱 대는 위치든 압력이든 매번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거니까
- 인생이 왜 긴 줄 알아? 웹소 읽으라고 긴 거야
- 고딩 때 음악 선생님 "수준 낮은 음악을 들으면 너네 수준도 낮아지는거야. 듣고 싶으면 계속 들어. 락앤롤은 악마의 음악이야. 락은 돌, 롤은 구른다는 거야. 돌이 구른다. 돌이 구르면 누군가는 다치게 되어있어."
- 우리 장르는 팀장이 내가 쏠게. 하면 밥 산다는 뜻 아니고 총 쏜다는 뜻임
- 2022 한국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수상작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sfaward.kr/m/77
- 어바등이 보여준 선은 착하게 살자!!!! 꾸짖을갈!!!!! 이게 아니라 자 봐라 착하게 사는 것이 다수생존에 유리하고 약자를 구하는 행동을 통해 구성원들 태도와 시각이 부드러워지잖냐 그럼 결국 내가 살 가능성도 높아지는 거야 벤자민도 본인에 상냥한 사람을 구했어 선의는 순환하니까, 라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