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한국은 선수단장이 판정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San Kang(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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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부 기자/야구 농구 빙상/KBS1R 스포츠스포츠
Seoul City, South Korea
Joined November 2009
- 박장혁 선수는 왼쪽 손가락 위쪽이 찢어지는 부상으로 1000m 기권입니다. 진심으로 쾌유를 빕니다..
- 최정 선수의 오랜 팬인 조상현(31세, 인천 학익동)님께서 홈런볼을 잡았습니다. 최정 선수 500호 홈런볼을 기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오타니 51홈런-51도루 달성. 그보다 한경기 6타수 6안타 3홈런 10타점 2도루가 말이 됨?…
- 한화는 마킹키트를 현장에 가져와서 오늘 지명선수 중 현장에 온 선수들 이름을 모두 새기고 유니폼 지급했습니다. 정우주, 한지윤 선수는 “소속감도 확실해지고 너무 감동했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사진 다시 올립니다)
- 임찬규 "꼭 하고픈 말이 있었다.LG와 저를 10년 이상 응원해주신 이가을 님이 계셨다.오랫동안 위암투병을 하셨고,작년 KS 이후 보이지 않으셔서 궁금했는데,이달 초 생을 마감하셨다는 얘기를 들었다.오늘 승리는 그분께 바치고 싶고,유가족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평생 잊지 않겠다"
- 대표팀 주장 박해민입니다.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이강철 kt 감독도 김재호 “기억에 남는 은퇴식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다 괜찮다”고. 추가 취재해보니 “하고 싶은 것 다 하라”고 하셨다네요.
- 참고로 저 마킹 기계는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팬샵에서 들고 왔다고 합니다. 작업하시던 분들께서 "오늘 홈경기도 있어서 바로 기계 들고 대전 내려가야 합니다"라고. 프로정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