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친다고 생각하면 인격의 분리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데 그게 오히려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날 때부터 본인격이 매력적인 사람들은 잘 없기 때문입니다. 페르소나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세요. (그게 훨씬 매력적입니다) 사기친다 생각하고 접근하면 페르소나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어집니다.
자소서 쓸 때 되게 착각하는 거 1
①반드시 보유 역량을 어필해야 한다
②반드시 상대 회사에 관한 리서치가 들어가야 한다
③반드시 긍정적인 이야기만 해야 한다
④첫 두 줄로 어그로 끌지 못하면 그 자소서는 버려진다
⑤반드시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
⑥절대 감정에 호소하는 자소서를 쓰면 안 된다
자기소개하실 때
❌️난 어떤 사람이고 (what)
❌️난 뭘 할 줄 알고 (what)
❌️무슨 자격증을 준비 중이고 (what)
❌️뭘 배웠고... (what)
말고
✅️난 뭘 어디까지 경험해봤고 (how)
✅️어떤 상황일 때 뭘 사용하고 (how)
✅️무슨 작업에 특화되어 있고 (what)
로 하세요
인공지능으로 자소서 쓰는 순서
1️⃣JD 분석 요청: 공고 URL 주면 JD 분석해줌
2️⃣학습 요청: 자소서 초안 or 모의 면접 속기 주면 학습해줌
3️⃣소재 추천 요청: 문항별로 소재 조합 추천해줌
4️⃣드래프트 작성 요청: 드래프트 써줌
5️⃣첨삭 요청: 작성된 드래프트 개선해줌
6️⃣최종 리뷰: 최종 버전 리뷰해줌
올바른 인지
①보유 역량이 약하면 인적성 어필이 유리하다
②무지성으로 하는 회사 칭찬은 오히려 불리하다
③공백기 방어할 땐 부정적인 이야기도 필요하다
④경쟁률 낮은 곳 지원은 평범하게 써도 버려지지 않는다
⑤잘 쓴 미괄식은 두괄식보다 강력하다
⑥보유 역량이 약하면 감정호소가 유리하다
자소서를 쓸 때, 성격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적으실 땐 장점-단점 간에 관계성이 존재하도록 해서 <장단점 서사>를 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관계성이 1도 없는 장점과 단점을 선택해서 면접생에 대한 면접관의 캐해를 단편적으로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령 장점을 선택한다면?
안녕하세요 1️⃣업적에 대해 쓰려고 강박을 갖고 시작하시면 2️⃣될 일도 안 돼요 3️⃣딱히 대단한 업적이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4️⃣다른 사람들과 어떤 부분에서 다른지 5️⃣사례 중심으로 적어주세요
✅️저는 영화를 감상할 때 기존 작품에 대한 오마쥬를 중시합니다. 대표적으로 체인소맨:레제편의 오마쥬는,
원본영상도 보심 좋겠어욬ㅋㅋㅋ 백대표님 최근에 장사이야기 올리시면 보통 3~4분으로 편집하시는데, 이건 녹화된 분량을 거의 다 살려서 15분짜리 영상으로 올리셨네요. 그간 쌓이신 게 많으셨던 듯해요. 백대표님 에반젤리즘 정말 피나 롤모델이고 매일 같이 응원합니다..!
youtube.com/watch?v=8g1A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