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천, 조걸이 벗음 >> 예상했음
유이설도 벗음 >> 그치 더우면 벗어야지 저것들은 부끄러운줄 모르고 가슴까지 다 까는데 앞판 가리개라도 입은게 어디
윤종 안벗음 >> 니는 진짜 뭔데
공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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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청자배들 /조걸윤종 메인 이설소소 백천백상 청명청문 먹는중 (상대고정 리버시블) / 성인 / 비팔알림x/최신화 달림
Joined June 2022
- 아기 당가 어린이들 큰 소매 단단히 고정하는 법 아직 어설퍼서 가는 길마다 비도 줄줄 흘리고 다니면 어쩌지. 아기당패 가는 길에 비도가 줄줄 아기당잔 가는 길에 독단이 줄줄 아기당소소 가는 길에 대침이 줄줄
- 조걸 몇 번을 회귀하든 꾸준히 꿋꿋하게 본인이 회귀했음을 어필할 것 같다는 점에서 회귀시켜보고싶음 -사형 잘 들으세요 저 사실 이 상황이 193번째입니다 -피곤하면 자라 -피곤하면 자라 -.... -이제 장난치지말라고 때리실거죠 다 압니다 그니까 제 말좀 들어보세요. 이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 나 진짜 이거 무료분 풀리기만을 기다렸다 이게 재능이고 이게 센스지. 천재 검수에게 검을 쥐어주면 검은 곧 무기이자 방패이자 손이자 발이 된다. 한철검도 아니라서 언제 부러질지 모르는 검으로 이런 도박 하는 어린 천재검수 어때
- 실트 사망플래그보고 생각났는데 조걸 아직 안 죽은 거 좀 신기...함. 얘는 사망플래그 버튼 위에서 탭댄스를 추고 있는데 왜 아직 살아있죠. 물론 안 죽여주셔서 그저 감사하기는 한데.... 죽여달라는 뜻은 절대절대 아닌데.... 근데 얘가 사망플래그를 온 동네사람 다 보라고 휘두르고 있잖아요....
- 근데 현화산 이 동물들.... 다 개클 것 같음... 저건 용입니까? 아니오 학입니다 저건 독수리입니까? 아니오 까마귀 입니다 누가 여기 흙을 언덕만큼 쌓아뒀습니까? 평범한 곰입이다 그럼 이것도? 팬더입니다 근데 사천조 둘은 평범하게 원숭이고 너구리인
- 현종 등선 후 현종이 피우던 담배가 문득 궁금해져서 조심조심 불 붙이고 입에 물어봤다가 기침 오백번 하고 눈물 뚝뚝 떨어트리는 유이설 현상 등선 후 현상의 옷가지 정리하다 문득 궁금해져서 제일 익숙한 옷 제 몸에 걸쳐봤다가 이만큼 컸는데도 옷자락이 손끝을 넘어서 하하 웃는 윤종
- 이 컷이 정말 너무 좋아 눈앞까지 날이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검을 놓지 않는 오른손, 허공에 뜬 몸을 검으로 밀어올리겠다는 정신나간 판단력과 그 판단이 끝나자마자 그대로 행하기 위해 돌아가는 왼손, 그 모든걸 성공시키는 근력과 유연성까지 정말 최고의 천재검수
- 윤종이 말하는 >> 반성합니다.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 이 대사를 정말 좋아하긴 하는데 같은 대사를 조걸이 말한다면? 이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음. 아무래도 조걸이 말하면 그건 같은 사고 또 칠테니 각오하쇼로 들릴 수 밖에 없지 않나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