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리창충돌로 죽은 뱁새를 손에 올려본적 있다. 뱁새는 10g도 안 되어서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살던 아파트는 자연 속 아파트라면서 모든 곳에 통유리 출입문을 만들어놨고 수많은 새가 죽었다. 나는 충돌방지스티커 건의를 계속 했고 계속 거절당했다. ‘미관상 이유’.
청주동물원 가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여기는 옛날 스라소니 방사장인데요 지금 스라소니들은 훨씬 넓고 수직공간이 많은 곳에 있어요. 대신 좁은 방사장에 직접 들어갈 수 있게 해서 보통의 동물원 동물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 있는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특징설명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