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경남 진주 민우회가 페미니즘을 주제로 연강을 진행하는데요, 이중에 "퀴어와 함께하는 페미니즘"이라는 강연을 특정 기독교 단체가 문제삼으면서 시장실에 말도 안 되는 내용의 민원 테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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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사람이 아니라 매장을 빛내줄 오브제”
런던베이글뮤지엄과 아티스트베이커리, 아티스트컴플렉스, 레이어드, 하이웨스트 등에서 근무했던 직원들 5명의 말을 종합하면, 이들은 표정, 말투, 걸음걸이 하나까지 회사의 규제를 받았다고 합니다.
hani.co.kr/arti/econom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