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6,538 posts
- 왜 사소한 거에 목숨거냐고 하지 마시고, 좀 그냥 쟤한텐 그게 목숨같나보다 하시면 안돼요? << 재희의 이 말이 너무 좋았음…… 남들에겐 사소해보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그게 목숨같이 소중할 수 있다는걸 간과할때가 있는데 그걸 다시 상기시켜준 대사…
- 이거 나중에 장면들도 같이 보면 더 슬픔… 원래 노리개 가격이 한가마니 정도 되는데 유진 엄마는 노비여서 시세를 몰랐다는게…
00:00 - 죽은자는 못 살려 미래로는 못 가 그 외엔 그대의 소원으로 다 이루어질지니 이 대사 김우빈 목소리 너무 좋은데 옆에 수지언니도 너무 아름답고 귀여워서 좋음 ♡
00:00 - - 지나는 자리마다 모가지가 떨어져내린다하여 낙수, 아름답지 않느냐? 환혼에서 이 씬을 너무너무 좋아함 일단 고윤정 얼굴이 미쳤고… 그리고 낙수라고 할 때 입꼬리가 너무 좋음.. 특히 아름답지 않느냐? 할때 중저음이 진짜… 미침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