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잇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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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을 닉에 달고 있는 엠벼계였던 것
- [교수님께 메일 쓰는 법] 1. 제목은 용건이 한눈에 들어오게 - 안녕하세요 교수님 (X) - (수업이름) 중간 과제 관련 문의드립니다 (O)
- 상담은 아니지만 정신과에서 재밌는 얘기 들었던 적 잇음 나: 조증 오면 미친듯이 돈을 써요... 감당 안되는 걸 충동구매하고 나중에 수습하느라 고생하고 의사: 가장 최근엔 뭘 샀어요? 아 난 조증 환자들 이거 듣는 게 제일 재밌더라 나: 400만원짜리 게이밍 노트북... 의사: 오 좋네
- 수능장 꿀팁타래
- 영어 원서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팁 우선 testyourvocab.com 에서 자신의 단어실력 테스트를 해봅니다. 나열된 단어들 중 아는 것을 체크하면 됩니다. Step 3에 나오는 (research survey)는 딱히 체크 안 하고 넘기셔도 괜찮습니다.
- 온라인 필사 사이트 추천 new.typing.works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출처의 좋은 글들을 한 문단 정도의 단위로 따라 쳐 볼 수 있는 사이트다. 긴 글을 필사하기에는 부담스럽거나, 어떤 글을 골라야 할지 막막할 때 가볍게 시작해보기 좋을 듯. UI도 심플하고 직관적이라 마음에 든다.
- 와 인용보다가 깔깔웃었어요 저도 비슷한 거 있음 나: 예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너무 힘들어서 졸피뎀 10알 털어먹었다'고 했더니 그거 먹는다고 안 죽어요 ㅋㅋ 하면서 비웃었어요 너무 속상했어요... 의사: 뭐래는거야 그럼 지가 죽는 약 주든가 나: 네?정신과 의사들 보통 착찹해지는 일화에 유쾌하게 대응하는거 너무 신기함 나: 아무리 생각해도 죽고싶어요 의사: 본인의 안락사 일정이 잡혔다고 생각해보세요. 다들 죽기전까지 뭘 할지 고민한답니다. 근처 맛집을 가겠다는 분들이 많은데 의사: 저는 그 식당들을 안락사 맛집이라고 불러요 나:
- 모든 게 재미없어지면 ㄹㅇ 다시 책을 읽을 때가 된거임
- 내가 과외 애기들한테 자주 보여주는 짤인데 공부하면 할수록 스스로가 똘추같고 모르는 것만 어디서 계속 튀어나오니 현타만 올 때가 있거든 그게 바로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임... 너넨지금 절망의계곡에 있는거란다 오히려 막 다 잘 되는 것 같을 때는 높은 확률로 우매함의봉우리 꼭대기임..
- 폰용량부족으로 고통받는 분들 '카톡 백업 후 데이터삭제'를 해보세요... 방금 22기가가 600메가로 줄어드는 마법을 체험하고 옴 (대화내역 안 날아가요!)
- 카톡에 절대 생기면 안 되는 기능 마지막 접속시간 현재 접속중 표시 메시지 작성중 표시
- 수학 4-5등급대 소소한 팁 대부분 개념은 한번씩 돌렸고 개념인강같은걸 다시 듣기에는 대충 다 아는데 막상 기출 풀면 4점부터 바로 막히고 그런 상태가 많음 이런 상태의 친구들은 문제를 봤을 때 어디서 막히는지 분석부터 들어가야됨 분명 개념 구멍은 있는데 못 짚어내는 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