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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집 사장님이 내게 한 일 : 얼굴 사진, 사무실 위치, 개인 계정 등 신상 정보 공식 계정에 노출 + 저격 / 지인을 동원해 자신을 괴롭힌다는 모함 .. 내가 한 일 : 음식 주문 전 문의.. / 식당 답변 공유 .. 🥲끝..
- 바디로션 온몸에 자동 분사해주는 기계 나왔으면..
- 사무실 주소도 알아내셨군요.. 무섭습니다..
- 어릴 때 엄마가 흰쌀밥에 김 말아서 접시에 대여섯 개쯤 놔주면 거실에서 우다다다 뛰놀다가 식탁 가서 하나 집어먹고, 또 우다다다 놀다가 식탁 가서 또 하나 집어먹던 기억.
- 집 근처 역사 내 편의점에 계산해 주시는 분이 할아버님으로 바뀌었는데, 카카오페이로 결제하겠다고 하니 처음엔 당황하신듯 보였지만 이내 금방 결제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나오는데 “안녕히 가세요~! 저 이거 (카카오페이) 오늘 처음 해봤어요!”라며 기뻐하시는데 나까지 행복해 (배시시)
- Replying to @on_jeon뉴스에서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은 이번뿐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식당 공식 sns에 손님의 개인 신상을 노출 및 저격하고 있는 문제 행동에 중점을 둬야한다고 생각..
- 친구가 깨꽃대 튀겨 먹으면 맛있다길래 깨꽃대 구해서 튀겨먹어봤는데 이거 정말.. 너무.. 너무.. 깻잎 향 솔솔 나고 꽃 알알이 들깨가 서너 알씩 박혀있어서 입안에서 오독오독 고소한 깨가 막 터지고 정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