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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님
@noname2848
조땜
그때그때 파고싶은거 팜
Joined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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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시비거는 수니들 옵 병크터짐 혼전임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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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부모님 댁에 간걸 이렇게 말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중년부부가 저를 집에 초대해서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해주시는데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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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카페 알바 할때 실제로 망고주스가 너무 달다고 얼굴에 뿌린 분 계셨어요 엄연히는 저에게 던진건데 얼굴을 포함에 옷 전체에 그렇게….. 그뒤로 망고주스 주문 들어올때마다 많이 단데 괜찮으시냐고 묻는 메뉴얼 생김… 어디든 직원이 이런건 왜 확인하지 하는게 있다면 그런 진상이 있어서…
    오늘 발언하신 어떤 이주노동자 분은…사장이 얼굴에 커피를 뿌렸다고 했다 그런 모욕을 당해도 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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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았다 이거다 ㅋㅋㅋ ㅋㅋㅋㅋ 생일축하고 해주고 ㅋㅋㅋㅋㅋ 시험날 응원 문자도 보내주고 ㅋㅋㅋㅋㅋㅋㅋ 틀린말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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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드라마였는데 여주가 아이돌 콘서트 가느라 일찍 퇴근했느 야근을 안했나 그랬음 담달 상사가 어디갔었냐고 물어보니까 후원 아는 아이가 있는데 재롱 잔치가 있어서 보고 싶어 다녀왔다고 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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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 남혐이지… 마라소스를 고객에 입맛에 맞춰 더 넣으라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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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내가 테라커피에서 사진 보고 시켜먹은거랑 겁나 비교된다 ㅠㅠㅠㅠ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을 올려주는 라떼인데, 메뉴에는 뻔뻔히 이런 사진을 올려놓고 실제로 이만큼 주시는 건 명백한 과소 광고 아니신지 또 가겠습니다. 계속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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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아기는 잡채를 ‘젤리국수’ 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들의 표현력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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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남친이 문신이 많은데.. 아기가 보더니 비어 있는 곳에 색칠을 해주고 싶어함.. 그리고 그 뒤로 스케치북 삼촌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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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지리산 진짜 예쁘다 저 예븐 지리산을 보고.. 김은희 작가님은… 아 여기서 시체 나오면 괜찮겠는데… 같은 생각을 하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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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진지하게 남편한테 물어본 적 있다. 회사에서도 이러냐고. 일 마무리 이렇게 하냐고. 그랬더니 아니래. 근데 왜 집에서는 그렇게 하냐고 했더니 지도 모르겠대.. 난 알거 같은데 말해줄까 네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깔려있고 대충 해도 된단 귀찮음 때문이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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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디지털 드로잉 어디까지 발전하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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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애들 진짜 문제 아냐.. 시조카들 용돈 주는데 같은 고딩들만(올해 입학하는 조카 포함) 5마넌 주고 나머지는 만원씩만 줬거든. 중딩 남조카가 자기는 만원만 주니까 에이 씨팔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는 외숙모가 많이 못줘서 미아내 하니까 아녜요 이것도 충분히 많아요! 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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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책 읽어달라는게 계속 되면 정말 너무 ㅠㅠ 지치고 읽어주가 싫고 짜증나고ㅠㅠ 오늘은 동화책도 아니고 파충류 백과를 읽어달라길래ㅠㅠ 엄마는 너무 읽기 싫우 순둥이가 한글 배워서 혼자 읽었으면 좋겠어 라고 했더니 아기가 에휴 나도 답답해! 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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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주기 중 하나인 영어교육 이번엔 좀 괴로웠다… 왜냐면 나는 실제로 첫째가 신생아때부터 영어노출을 목적으로 해줬으며… 영상도 영어만 보여줬다.. 모국어는 내 자극으로 충분할거라 생각했었고 처음에 첫째는 발화를 영어로 하기에 이르렀다 근데 자폐 진단을 받으며 영어컨텐츠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