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시……너무 좋고…어렵지 않은 단어로 생각치 못한 것이 조화롭게 비유됐을때의 아름다움도 좋고….너무나 다정한 말이지만 담백하게 위로를 건네는 문학도 너무나 좋은것이다….
우리 희망을 갖기로 해. 형의 불행은 분명 끝날거야< 울지마~ 힘내~ 라는 감정의 단어없이 건네는 위로..
아니 잔불은 진짜 연출이 대박이야 1은 그 유명한 비보다 빠름을 빗방울이 멈추는 걸로 표현한거고…234가 진짜 쩌는게 잔불 작가님이 진짜 스크롤 형식의 액션씬 연출을 진짜 뻐렁차게 천재같이 잘하심 스크롤을 내리면서 느껴지는 그 광활함…길다는 걸 한컷에서 보여주는게 아니라 길게 빼서 더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