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이제 시작하신 분들을 위한 영상 추천 - 부제: 비트코인이 1분컷...이라고?🤣
비트코인을 공부한다는 것
= 화폐와 Fiat에 대해 공부한다는 것
비트코인 자체보다는 “현대 금융화폐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임.
최소한 다음 질문들에 대해서는 잘
[영어 공부📝 -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혼란스런 시국에 “영어 공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한때 영어를 너무 못했던 까닭에 (당시에는 영어 울렁증이라고 표현) 캠퍼스에서 외국인이라도 마주칠까봐 조마조마했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운좋게도 영어를 극복하는 계기를 만들고,
“비트코인 월렛, 뭘 사야하나요?”
새로운 지갑이 출시될 때마다
그 즉시 써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리뷰 및 결론을 말해보자면⬇️
1️⃣키스톤3 프로
: 초심자 + 노안이 있다면 강추
: 핸드폰같은 익숙한 느낌, 화면 넓고 인터페이스 쉬움
2️⃣크럭스, 시드사이너
: 제대로 하고 싶고 + 제대로 배우고
통화스와프 관련 환율이 1,500원 간다느니, 화재로 인한 주요 전산망 마비라니 참으로 시끄러운 요즘인데
“이것도 다 지나가리라” 식의 얼탱이 없는 소리는 별로 안 들리지만, 여전히 본질과 상관없는 얘기들이 오고 가는 걸 보면 신기하기까지 함.
미국 요구 들어주려면 국민 1인당 000만원을
비트코인 트잭 최소 10번 연습하는 이유?
: "등에 식은땀 쫙 나는 경험"을 반드시 여러번 해야하기 때문
- 잘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잔액 안떠서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
- 잠들려다 문득 니모닉 잘못판거 생각나서, 야밤에 하드월렛 꺼내다가 새벽 꼴딱새며 니모닉 새로 파는 경험
-
“비트코인 공부? 무슨 공부씩이나 하냐?”
“요즘은 유튜브에 좋은 정보 많으니까 나중에 보면 되지 뭐.”
“비트코인 지갑? 나중에 ETF로 편하게 살 수 있어.”
ㅋㅋ 착각은 금물임
지금 당신이 상상하는 그 길은 조용히, 그리고 아주 빠르게 닫히는 중임
1년전 만해도 분위기는 이렇지 않았음
자녀에게 PoW와 저축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처음으로 집안일(신발장 정리 및 현관 바닥 돌돌이로 청소)을 시키고 천원을 주었어요.
당연히 월렛 오브 사토시로 지급했고, 화면을 상시 on 해두어서 그 옆을 왔다갔다 할때마다 받은 돈 잘 있는지 보게했습니다.
마침 오늘, “어!?” 하면서 받을땐
[비트코인 공부하시라🛡]
최배근 교수 왈, "한은이 돈 100배로 찍으면 100억 가진 사람의 돈만 1억되고 나머진 괜찮다."
절대 그렇지 않음.
캔틸런 효과에 의해 정반대의 일이 일어남.
100억 가진 사람이 머가리에 🔫 맞지 않은 이상 원화로 가지고 있진 않음.
당연히 Hard Asset (부동산, 주식,
[젊은 비트코이너분들에게 드리는 작은 조언🙏]
🤨절약하는 습관만 장착되어 있다면, 가계부(손익계산서)는 적당한 수준에서 대충 관리해도 됨.
🚨대신 자산현황(대차대조표)은 1달에 한번씩 꼼꼼하게 업데이트하기.
특히 자신의 순자산을
- KRW 환산
- USD 환산
- BTC 환산
이렇게 3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