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점부터 서술.
의사/간호사분들은 뒷구멍 보면 ‘얘 남자랑 하는구나’ 하고 알 수 있나요?
주인님의 명령으로, 20대 후반 나이에 강제로 종합 신체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내시경을 해야하는데… 의사/간호사가 딱 보면 제가 남자랑 하는 걸 알까요.. 혹시..?
아시는 분…. 좀
네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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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사분이 2시간 동안 '여기 한국 맞지?' '여기 2025년 맞는거지...?' '내가 보고 있는 게 현실인거야?' 를 1000번 정도 말씀하셨다. 나중에 나체 촬영하실 땐, 엄정희의 "이게 진짜일 리 없어" 를 계속 부르셨다...Age-restricted adult content. This content might not be appropriate for people under 18 years old. To view this media, you’ll need to log in to X. Learn more
- (게이물 조심) 하루종일 주인님 방 (안방) 문 앞에서 요가 메트 깔고 앚아있었다. 솔직히 충견 티 내고 싶어서 그러고 있었던 것이긴 하다. 중간에 주인님이 갑자기 문을 펑- 하고 여시고는 한숨 쉬시면서 이럴꺼면 들어오라고 하셨다. 그 뒤로는 그냥 주인님 등받이 역할을 했다. 학교가 집
- 9월 초중반에 “주인님 명령만으로 사정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거의 2달이 다 되어간다. 주인님이 종소리 울리면 사정하는 것을 목표로… 파블로프 개 마냥… 시작할 때는 도태 파블로프 프로젝트(?) 3개월 안에 하기도 힘들어 보였는데 사실 거의 한 달만에 성공했었다. (성공한 게 우연인지자ㅈ는 이미 완전히 고장난지 오래. 주인님과 문자하면서도 정신적으로 흥분해서 사정하려고 한다. 그 때마다 엉덩이를 뒤로 빼고 허리를 앞으로 숙여 최대한 사정을 막고 머리를 진정시킨다. 사실상 이틀에 한 번은 무조건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고 주인님과 암케(여친)에게
- 나는 항상 아양/애교 부리는 걸 잘 못 했다. 안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뭔가 부끄럽고 주인님께서 과하다고 생각하실까봐… 항상 미친듯이 애교부리고 싶은데, 역겨우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오늘 뭔가 생각하다보니, 스스로 브레이크 거는 것에 크게 자괴감 들었다. 그래서 오늘 집에 가자마자
- 거의 두 달? 항상 기저귀를 차고 다녔다. 오늘 잠깐 평범한 속옷을 입고 나갔는데… 불안했다… 이런 미이친… 오줌을 지릴 것 같은 오한이(?)… 뭔가… 뭐든 지릴 것 같아서 무서웠다… 이게 무슨 어이없는…
- 오늘 주인님께서 진지하게 물어보셨다. 언제 멜섭 성향인 거 알았는지. 네토인거 말고 섭 성향. 나는 초3때 종종 개가 되고 싶어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혼자 멍멍거리며 기어다님. 머리 속으로 누군가에게 끌려다니는 상상하며… 참고로 이 때 나는 야동이 뭔지 성관계가 뭔지 전혀 알지 못 할
- 저번 주말에 지인이 남이섬 숙소를 공짜로 줘서 다녀왔다. 주인님께 상당히 무리스러운 스케줄이였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가서도 거의 일만 하셔서 암케(여친)이랑 둘이 돌아다녔는데… 아니나 다를까, 주인님께서 어제 밤부터 결국 몸살이… 그래서 휴가 내고 하루종일 집에서 간병할 예정
- 낙서플 관련 적으려고 했는데, 오늘 레알 믿기 힘든 레전드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주인님은 스튜디오에서 노예 가족 사진을 못 찍는 걸 항상 아쉬워 하셨다… 근데 이번에 믿을 만한 사진작가(원래 주인님이 아시는 분)을 우리 집에 불러서 촬영하기로 함… 어… 음… 어… 네…. 어…….
- 저번 주에 진짜 다 내려놓고 수캐처럼 살기로 다짐했는데, 딱히 변한 것이 없다. 뭔가 스스로 얼마나 내려 놓았는지 주인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준비했다… 치어리더 쌩쇼… 수치스러운 핑크 치어리더복, 핑크 속옷, 핑크 방울 ㅇㄴ 플러그, 핑크 방울 목줄, 핑크 딜도, 핑크
- 평일에 집에 가만히 있으니, 학생 때 조퇴해서 집에 있는 것 같군… 그런 김에 지금까지 여러 번 받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적어보려고 한다. 1 왁싱은 하시나요 2 정조대 착용하면 고장날 수 있는데 걱정이 안되나요 3 그렇게 살면 힘들지 않나요 4 그래서 관계도가 어떻게 되나요 5 글쓴이가 일을
- 오늘 주인님 친구 두 분을 집으로 초청해서 같이 식사/술자리를 했어요. 정확히는 주인님 대학 동아리 후배분들… 다들… 저보다 키도 크고… 네… 하하하… 하여튼… 주인님께서 친구분들은 아직 저희 관계를 모르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앞으로 친해질 거니까 지금부터 예의 바르게 대하라고 미리
- 오늘도 어김없이 암캐(여친) 방울 소리 들으면서 아침밥 만들고 있었다. 중간에 방울소리가 멈추더니, 주인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아침 만드는 걸 잠깐 그만두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주인님은 침대 등받이에 기대어 앉아 계시고 암캐님은 엎드려 누워있었다. 암캐님이 몸에 알이 배겨서 움직일
- 아, 내가 암케님에게 배운 것 중 하나. 주인님께서 좋아해주시는 것…! 주인님 ㅈㅈ를 일단 입 안에 최대한 깊이 넣는다. 일단 무리 없는 부분까지만 넣으면 ㅈㅈ가 입에 전부 안 들어간다. 여기서부터 목 안 쪽으로 서서히 천천히 넣는다. 천천히 목 깊숙하게 넣는다. 정말 서서히. 콧구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