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맞아?
몰래 백을 뒤져서
자기 부모님이 며느리를 위해 몰래 넣어둔 돈을 손대는게 맞아????
며느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넣은건데...
그걸 자랑이라고 올리고...
철이없어요 진짜...
댓글엔... 여태 계속뺏어도 몰랐대요..하.
감사의마음 전하는 와이프입장이나
그걸 주는 부모님 입장은 한번도
나는 코인 처음접한게 17년12월24일 리플로시작했다. 약 한달. 그동안 희노애락을 다느끼며 거래소폐쇄시킨다는 박상기의 말로 시장을 떠났다.
그리고 20년12월20일 비트코인이 오른다는 뉴스를보고 다시 시장에 들어왔다.
하지만 폭락장을겪어본 나로써는 큰 돈을 투자하기가 겁이 났다.
그나마 잘
어제 신용대출로 비트산거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사실 저는 22년10월에 1억어치 비트를샀습니다.
5개 살짝넘는갯수고,, 23년3월에 한개 더 샀고,,,
요번에 한개 더 샀네요.
수익이있으니 와이프는 군말안하고 동의한거고....
어제 22년10월에 느낀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풀매수 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