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낙연 “마지막 불씨”는 좀 잘못 정한 캐치프레이즈 아님? 이낙연이 (뭔가 좋은 것의) 마지막 불씨라는 의미이겠지만 언뜻 보기엔 이낙연이 마지막 불씨의 단계로 접어들어 이제 곧 꺼질 것처럼 느껴짐. “마지막” 같은 단어를 쓴 게 좀 위험한 것 같음. 마지막 같잖아.
“의견 내면 뭐해요, 바뀌는게 없는데” 2030의 정치적 무력감…역대급 낮은 투표율 우려된다 [충무로에서]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뉴스) naver.me/xLJpn4c6
중장년층도 맨날 선거 처발리면서 투표 하러 갔어~~.
정동영 vs. 이명박에서 정동영 뽑아야했던 17대 대선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