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저씨 자기소개할 때 '민주화의 도시 광주에서 왔다'고 함. 듣자마자 호감이었는데 계속 자장면 드심.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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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 상황.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아 이시안 개웃김 무슨 육준서 머리카락을 물미역잡듯이 끌어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0 - 얘 말 바꿨대요. 탄핵 반대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호 조경태. 이름 기억하겠음. 어쨌든지간에.
- 그래도 나는 다정한 사람들이 좋아. 애쓰며 사는 걸 비웃지 않는 사람이 좋아.
- 몇달 연락이 끊기면 아 인연이 여기까지이구나 싶은 사람이 있고. 몇년을 연락 안해도 연결되어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다. 몇년만에 연락된 친구랑 바로 어제 만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마주 앉아서 고작 한두시간 만에 서로의 몇년을 이해해버렸어. 또 보자 하고 헤어졌고. 우린 정말 언제든 또 보겠지.
- 심상정 후보님 완주 하신 것 감사합니다. 투표 결과 나오기 전에 씁니다. 나오고 나서 쓰면, 진심이 아닌 것이 섞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지금의 진심. 완주 감사합니다.
- 있잖아요. 어떤 결과가 나오던지요. 20대 여성들 너무 멋있지 않아요? 그들과 이 세상 같이 살 수 있다니 너무 영광이다. 외롭지 않다 진짜.
- 이하늬 너무 웃겨. 킬링로맨스 보고싶네. - 극중에서는 여래의 몸무게가 49㎏으로 설정돼 있지만 키가 170㎝를 훌쩍 넘는 이하늬의 체격상 도달하기 힘든 몸무게다. 이하늬는 “골든리트리버가 아무리 체중을 감량한다 해도 치와와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며... -
- 윤 체포되면 그때부터 새해인 걸로 하자.
- ‘성인이라면 각자 기분은 스스로가 관리할 수 있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고부터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살피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