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결말을 진짜 좋아함: 뮤지컬에서는 걍 맨덜리가 불타며 둘은 행복햇습니다 하고 끝나지만 원작에서는 결코 그 둘이 행복하지 않음 끝까지 그들은 레베카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음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며 ‘나’는 끔찍한 기억만 가득했던 맨덜리를 오히려 그리워하는 모순적인 모습
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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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베카 결국 ‘나’ 라는 인물의 이름은 끝까지 밝혀지지 않는 반면에, 정작 죽어서 등장하지도 않는 레베카의 이름이 작중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다는 게 정말 큰 의미인 것 같음 레베카는 죽어서도 모두에게 잊지지 않는 고통의 굴레를 심어주는 반면 ‘나’는 겉으로는 나와 막심이 승리했다고 믿으며
- 뮤지컬의 진짜 묘미는 배우들마다 캐해석이 다 다르다는 것임… 지킬/하이드도 배우들마다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디테일들을 하나하나 비교하며 관람하는 맛이 잇지만 찐맛도리는 엠마 루시임… 특히 엠마는 진짜 배우에 따라 지킬만을 위한 순애 러브가 되기도 하지만 모든 걸 알고도 지킬을
- 저는 근데 그렇게 생각해요 그니까 지방러 + 학생이면 솔직히 50% 할인 해줘야 함 지방러 30% 할인 학생 20% 할인 그리고 청소년 할인 20% 중복 할인 ㄱㄴ 해서 최소 40% 최대 60% 할인 받게 해줘야 함 진짜 시골쥐라서 지방공도 못 보는데 한양 한 번 갈 때마다 돈이 와장창임 모든 제작사들 들어라
- 카앙 하↗️↗️여도 모음zip. 그냥 제가 보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너꿈속 듣고 안 우는 법은 없음 없어요 어떻게 이런 노래가 존재할 수 있죠 프랑켄 6연 제발 카앙을 데려오소서 안경앙리를 데려오소서 거짓말 안 하고 프랑켄 기다리는 사람만 5610명 정도 본 것 같음 프랑켄 6연 외치는 사람
00:00 - 레베카 진짜 jmt 포인트, 미치는 포인트, 정병 포인트: 막심이 그동안 결혼식 올릴 때도 심지어는 프로포즈 할 때에도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날 사랑한다고 한 게 자신이 레베카를 죽였음을 고백했을 때임. 진짜 미친 거 아니냐 (positive) 진짜 광기 같음 너무 좋
- 하안되겟다 진짜공개안하려했는데;; 제가좀전에미래연결해서팬텀캐스팅보고왔는데 팬텀에 전동석 카이 규현 온다네요;; 믿고있었다진짜 세종에서만나요 우리
- 카앙 진짜 좋아하는 이유: 목소리에서 정말 “앙리”의 신념이 느껴지기 때문임. 단하미에서 아주 굳건히 자리 잡아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앙리만의 신념이 목소리만 들어도 느껴지는 게 좋음. 근데 ㄹㅇ 미친것 (positive)은 결국 앙리의 신념이 빅터로 인해 송두리째 바뀌었다는 게 너꿈속에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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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카이드보고싶어요 카이지킬: ㅇㅋ 뭐 상상할 수 잇듬 뭔가 그냥 상상이 감 저절로 카이하이드: 어떻게이런단어가존재할수잇는거임? 그냥기열님지킬앤하이드상상이전혀안감카이컨프롱?카이얼라이브?가전혀상상이안감세상에존재하지않는것같아요어떻게카이컨프롱이존재하지?
- 저는 뮤지컬에서 뿐만 아니라 소설에서도 진짜 광기 어린 불안 예민미를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는데요;; 막심 >> 진짜 최고봉 그냥 ㅁㅊㄴ임. 지킬 >> 얘는 진짜 ㅁㅊㄴ임. 하이드보다 지킬파임 불안 광기에 절여져서 엠마 찾는 거.. 막심 광기 ㄹㅈㄷ 대사 “이래도 내 눈을 바라보며 날 사랑한다고 말
- 카이진짜광기눈빛의권위자인이유: 막심일 때는 두려움피폐공포불안에 절여진 광기의 눈빛이라면 지킬일 때는 그냥 정말 자신에 대한 확신에 가득 찬 광기… 아무래도지킬은자아가비대한놈이니까요… 근데어떻게눈빛으로연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