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을 의식하는 장르일 수록 오래 못감. 공식이 특정 집단을 의식하면 나머지 집단 소속들은 또 등을 돌리거든. 수많은 국내 장르가 금방 져버리는 이유 중에는 장기적으로 안 보고 어떻게든 단기적으로 수익을 낼 생각밖에 안 하는 기업들이 한몫한다고 생각함 그중 대표적인게 네이버 웹툰 장르고.
"안녕? 넌 날 모르겠지만… 기다리고 있었다."
<가비지타임>🏀
단행본 4차 펀딩까지 𝗗-𝟭⚡️
24시간⌛️ 후 공개되는 <가비지타임> 마지막 단행본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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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5(금) 저녁 5시 펀딩 𝗢𝗣𝗘𝗡
#가비지타임#갑타#단행본#4차펀딩#조형고
뱅상
박병찬 유죄헤남이라 진짜 자신이 >남자랑 사귄다<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 것 같음 동성애를 혐오하는 거랑 다르게
그냥 남자랑 사귄다<ㅇㅇ그럴 수 있지
만약에 지인이 동성애자다<오 그렇구나
근데 그게 나? 심지어 주변에 게이가 있다<(사고불가)
약간 이런 사고회로를 가진..
준상
점점 준수네 어머니한테까지 발 뻗는 태생 막냉이 상호 보고 싶어짐
처음에 인사드리러 준수네 집 갔을 때 긴장해서 벌벌 떪 어머니 완전 준수의 원조격이라 너무 무서움 기백이 엄청나심 얼굴 보자마자 준수햄이 어머니 닮았구나 느껴짐.. 준수 처음 봤을 때처럼 무서워하는 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