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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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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이 손가락 주사기를 개인의 욕심대로 사용한 것에 대한 벌로 주사기를 쥐었던 손가락이 잘렸다. 라는 해석을 본 적이 잇음 솔직히 이성적으로 판단했음 신병이 아니라 단장을 살리는 게 맞으니까
- 리바이만 생각하면 개찌통임 제일 강함에도 주변 인물 누구도 지키지 못했고 결국 본인은 끝까지 홀로 살아남았다는게... 이정도면 아커만이란 피는 리바이에게 저주 맞다
- 아아 결과를 다 아는데도 엘빈을 막지 못한다는게 진짜 리바이같다..........................
- 하지만 프록이 입만 다물고 있었음 엘빈이 살았을지도 모른단게 ㅋㅋㅋㅋㅋㅋ아니근데 프록ㅅㅂ 올라와서 엘빈단장을 살려야하는 이유. 엘빈이 ㅈㄴ대단한 점. 꿋꿋하게 읊는데 한마디한마디가 명문장이라 명예엘빈오시시켜줘야할판임,,
- 에렌과 미카사의 사랑의 역사를 옆에서 다 지켜봐온 쟝만이 미카사를 이해 할 수 잇을거라 생각햇음 쟝이 아니라면 누가 결국 에렌을 잊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머플러를 두르고 죽은 미카사를 이해해 줄 수 잇겟음..#aot 세번째 대리인
- 이게 백야끝나고 나온 일러라는게 너무.. 간부조 역할이 끝나고 ema로 세대교체된 느낌임,, 이제 약간 메인에서 물러나서 아기들을 뒤에서 지켜봐주는것같은
- 엘빈 단장 임명된 날 월마리아 함락된게 ㄹㅈㄷ 억까인생
- 미케는 정말 아까운캐릭터 같음 리바이 다음가는 실력자, 입기동 불리한 평지 지형에서 단신으로 거인 정리 , 부하들한테 신임받는 분대장 이런 요소를 보여주고 바로 잔인하게 죽여버리는게.. 하지메 너미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