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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에선 주인공들간의 연애를 보여주지 않는다. 대신 ‘틱틱거리며’ 아저씨를 뒤에서 돕고 응원하고 대신 엉엉 울어주기까지하는 빚독촉에쫓기는어리고가난한 여성을 그려낸다. 바로 이 지점이 나의 아저씨가 인생작이라며 감성떠는 남성들의 무의식중 가장 우습고 천박한 지점이다. (+)
나의 개저씨가 인생작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편견 있음 왜냐하면 나의 아저씨는 힐링 드라마가 아니라 개저씨 피코 드라마이기 때문임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 혹시 안 읽어보셨나 싶은데 그거 결말도 키다리 개저씨와의 결혼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