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한민수입니다.
헌법, 민주주의, 그리고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을 짓밟은 윤석열. 하지만 위대한 대한국민께서는 전 세계가 놀랄 민주적인 빛의 혁명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있는 윤석열을 심판했습니다.
여의도, 광화문, 안국동 곳곳을 누비며 언제나
“나라가 어두우면 집에서 가장 밝은 것을 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민이다.” 한 외신 기자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응원봉을 들고 거리를 가득 메운 우리 국민을 정의한 문장입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국민의 절박한 염원을 내란수괴 윤석열의 탄핵으로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저만 이상한가요?
수해로 우리 국민 50명이 사망, 실종됐고 이태원참사로 159명의 생명을 잃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수해로, 폭염으로, 민생고로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대통령은 부인과 함께 '회덮밥 먹방'을 했다는군요.
오송지하차도 참사현장은 가지도 않았으면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G7 참석을 두고 저주에 가까운 악담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친중 행보가 우려된다, 사법리스크 회피 국제 이벤트로 삼지 말아라 등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막말입니다.
외교ㆍ안보 문제까지 편가르고 갈라칠 작정입니까? 자신들과 전임 정부가 망가뜨린 대한민국의 위상을
하루종일 이어진 내란특검의 협상 결과 민주당은 수사대상, 기간 등 국민의힘측 입장을 전격 수용하겠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국힘의원들은 집단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이럴거면 진실을 밝히려는 척도 더는 하지 마십시오. 국민이 얼마나 우스워보이면 이렇게까지 기만할 수 있는 겁니까?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택배 등의 택배업체가 6월 3일을 휴무일로 지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일은 평일입니다. 본 투표일마저 휴무일로 지정되지 않는다면 수만 명의 택배 노동자들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됩니다. 특수고용직, 배달 라이더, 플랫폼 노동자의 처지도
김민석 후보자가 무서운지 국민의힘과 검찰이 시절 모르는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
국회의 인사청문회가 시작되기도 전 국힘 국회의원이 운을 띄우자 고발이 이어지고, 검찰이 김 후보자를 수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입법부도 국민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국힘과 윤석열 정부가 국민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