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렸을때 유치원에서 소꿉놀이할때 가스렌지 포지션을 한적이 있음
애들이 나는 엄마! 그럼 나 아빠! 너 애기! 이러는데 난 할게 없눈거임 그래서 나 가스렌지 할래
하고 누워서 애들이 내 위에 후라이팬이랑 냄비같은거 올려두면 내가 입으로 보글보글 끓는 소리냈음
괌 숙소 정해드릴게요..
나는 진짜 조용하고 깨끗한 숙소에서 요양+호텔수영만 할거다 or 스노쿨링 쳐돌이다 = 츠바키 호텔
나 막 쇼핑도 하고 맛집도 가고 밤에는 펍도 가고 바다도 미친듯이 갈거다 = 두짓타니 or 두짓비치
나는 뚜벅이인데 택시비가 아깝다 = 두짓타니 or 두짓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