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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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헤어지지만
Joined November 2024
- 이동진평론가 한줄평은 아니지만 블로그 글중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한 글을 정말 좋아한다…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뒤돌아보지 마세요.이동진 평론가의 이 한줄평을 난 너무 좋아해서 가끔씩 꺼내봄…
- 남태령역에서 사회자분:춥고 늦었는데 여러분 집에 가시라고 할수도 없고 ㅠㅠ 어떡하죠 응원봉 든 아이돌팬들:저히 밤 잘새요!! 정말 든든하다
- <더폴> 후반부 병실 장면에서 로이가 “내가 너 뭐 시키려고 이야기로 꼬드긴거야”라고 솔직하게 말할때 배우의 연기가 참 좋앗다,,아이의 순수한 애정 앞에서 결국 복면을 벗게 되는 무법자…
- 내가 쓰려고 만든 체크무늬 4종 사꾸 프레임 배포 얍얍 사진꾸미기 사진프레임 체크프레임 (일본어 뜻은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길' 입니다)
- 자리 지키다 이제 집 돌아왓다..너무춥지만 따듯하고 뜨거웟고 사랑과 희망을 느낌..지하철 타려고 내려갓는데 남태령역 이제 도착한 사람들과 돌아가는 사람들이 환호와 응원을 주고받으며 교대함 벅차올랏음..
- 오타쿠들이 연애 안(못)하는 이유는 가상의 최애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것보다도 창작물속의 숭고하고 대단하고 엄청난역경을넘어선 초월적인 사랑.에 익숙해져서 현실의 개찌질하고걸레짝같은 사랑에 눈길이 안가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함(당사자성발언입니다…)
- 서브스턴스를 보다…일단 속이 좀 안좋은 와중에 주인공이 생활력이 너무좋음 주사도 푹푹 잘놓고 링거도 잘 연결하고 집안에 문도 공구로 혼자잘만듦..
- 리바이는 대체 어케 이렇게,,,누구한테 나눠줄 애정이 만은거임…저 미친세계관+어린시절애착형성부족 인데도…첫등장때부터 동료애+리더십 강조하며 등장하는데 성장배경 생각하면 ㅈㅉ신기함…어케 이런어른이된거지친구 시체 챙기려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명령불복종에 개트롤짓해서 큰 사고로 이어질뻔한거라 .. 리바이가 내리자마자 얘 일단 한대 팰줄알았음 ㅜㅋㅋㅋㅋ 근데 ㅅㅂ 상상이상의 대천사병장.. 저생키 바로 리바이 코어팬 됐죠?
00:00 - 퇴사 완,,건물 나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져서 모든게 다 잘 될 것 만 같은 기분이 되고..ㅋㅋ다시는 나 스스로를 오독하지 않기로 햇으니 이 회사에서 나오기로 결심햇고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으리라 믿는다 좀만 헤매다가 다시 또 벅뚜벅뚜 나아가야지
- 여러분 제가 취직을 햇답니다…직장이 생기다..근데 왜이렇개 슬프지 내가 다시 노예가 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