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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직접 칼을 들면 ...
00:00생각해보니까 이도현씨 저번부터 여주 칼춤추는거 도와주는 역할로 나오네 - 엘리멘탈 봤는데 사랑에 빠진 물이 불을 바라보며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 고백땜에 눈물이 나요.. “네 빛이 일렁일 때가 정말 좋더라”
- <아니아라> 티빙 구독료의 가치라고 해서 틀었는데... 광활한 우주속에서 기약없이 유영하게 된 사람들이 기억과 희망만으로 버티다가 시간의 흐름과 함께 멘탈이 서서히 털리는걸 보면서 나도 같이 멘탈이 바스라지는 영화...
- <파묘> 보고옴 나는 야구하다가 신병 걸려 가족에게 버림받고 온 몸에 방어 주문을 문신한 이 남자가 무당 선생님을 찾아가서 굿판 벌이기 전에 호다닥 컨버스 신발끈을 묶어주기까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스핀오프를 내놔라
GIF - 내가 국내 개봉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일본 영화들.. 제발 빠른 시일내로 부탁합니다..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괴물> <마이 브로큰 마리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