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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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엄마랑 영화관에서봣는데 엄마는 재밋엇다그랫음 딜도나올때 내가 엄마 눈 가려줫음 엄마는 아직 그런거 볼 나이 아닌것같애서
- 근데 좆이랑 가슴 비교하는것도 ㅂㄹ..... 빈유좋아하는사람은잇는데 소추좋아하는사람은....
- 아주 잠깐 트위터 지운 동안 제일 힘들었던건 누군가 DICK이라고 써져있는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걸 보고 헉했는데 옆면을 보니 모비-딕 이라고 써져 있는거였음 < 이딴 얘기 못쓴게 가장 힘들었는듯
- 알바도 직장도 안맞는곳 안맞는업종에서 너므 참고 버티려고하지말고 맞는곳찾을때까지 가챠돌린다는맘으로 돌려돌려해야댐 이거 고민할단계엔 경력 뭐 이런거에 너무 목맬필요없는것가틈 어디서적성을찾을수잇을지도모르거 그과정에서 너므힘들어하면 본인손해니까 마음 좀 가볍게먹고 잘이겨내묜대이거 나 아는 언니도 빵집에서 알바할 땐 맨날 구박받고 혼나고 그래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너무 힘들었다는데 이 언니가 약간 꾸미는 거 잘하고 말 잘해서 올리브영 가니까 선배들한테 완전 귀여움받고 일 잘한다고 칭찬 듣고 그래서 너무 좋았댔음 적성에 맞아서 지금은 아예 직원으로 들어갔다 함
- 아니그니까 도파민중독이 진짜 병명이잇는것도아니고 걍 덕질첨해본사람이 개호들갑떠는것같은데 나이먹을만큼먹은인간이 흑흑만화땜에아무것도못하겟고내인생이완전붕괴됫다고요<뒤돌아정신병원가 병원치료 상담받아본것도아니고 책 하나 읽고는 대체 뭔,,
- 이렇게 다시보니까 ㄹㅇ한심함n.news.naver.com/article/002/00… 어제 언급했던 기사가 출고됐습니다. 벌써부터 댓글창이 시끄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