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기간: 2025. 3. 30.(일) ~ 4. 1.(화) 24:00까지
📍위 탄원서는 참여해주신 시민들의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4. 2.(수)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문의:
헌법재판소가 파면선고일은 안잡으면서 일반사건 선고일만 통지했네요. 본안사건 10개에 기소유예사건 30개인데요. 이 사건들은 언제든지 특별기일을 잡아 선고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파면선고 이후에 빠르게 선고할 수도 있어요. 이를 이유로 파면을 미루는 것은 정말 시민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해야 한다는 헌재 결정에도 불구하고 임명하지 말라며 단식농성을 하는 의원까지 나왔습니다.
국회의원이 국가 최고 헌법기관의 결정을 따르지 말라고 단식하는 최초의 사례가 아닐까요?
수정 2025-03-02 20:12 imnews.imbc.com/replay/2025/nw…
비치해놓은 트랙터를 강탈하고, 그 과정에서 항의하는 변호사와 활동가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은 엄연한 범죄입니다.
법적근거도 없습니다. 행진제한통고가 트랙터강탈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뚜렷한 근거없이 윗선의 심기를 맞추려 무도한 공권력을 휘두른 경찰 엄벌을 받게할 것입니다.
[긴급 요청] 광화문 농성장으로 모여주세요!!!!!!
오늘 새벽 트랙터 투쟁단 일부가 광화문 농성장에 진입하였습니다. 경찰이 계고도 없이 영장도 없이 트랙터와 트럭을 견인하기 위해 많은 병력을 투입했습니다. 현장에 적은 인원으로 경찰의 폭력에 저항하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농성하는
인권위가 권력 앞에 무너졌습니다. 아니 아마 더 오래전부터 무너졌을 수 있습니다. 인권위를 망가뜨린 안창호, 김용원, 이충상, 한석훈, 강정혜, 이한별 이 6명에게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인권이 아닌 권력에 편을든 이들이 두 번 다시는 나라의 녹을 못먹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