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째 단식하는 전여농 정영이 회장님의 아드님이 sns에 올린 글을 공유합니다.
엄마
엄마가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오늘이 7일째다.
푸르고 너른 병풍이 펼쳐진 구례를 떠나, 빌딩 숲 가득한 서울에서 어색한 새 삶을 산지 두어서 달만이다.
매일 집에서 마주하던 사람을 뉴스와 신문을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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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남태령 소식] 트랙터는 열 대도 오지 않았는데, 경찰은 수십 대 버스와 수백 명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극우유튜버들의 접근도 전혀 통제하지 않습니다. 우려된다는 교통체증과 충돌, 누가 만들고 있습니까? 농민이 아니라 경찰이 만드는 것 아닙니까?
- 농업에 종사한지 28년만에 농업과 농민에 대한 이런 심층적인 기사는 처음. 경향신문에 감사 또 감사, 또 이런 기사가 나올수 있게한 응원봉 시민에게도 감사, 그리고 여전히 농사짓고 있는 농민에게도 감사 m.khan.co.kr/article/202501…
- 단식12일째. 목숨을 걸고 파면이 될때까지 투쟁하시겠다는 전여농 정영이 회장님이 쓰러지셨다. 실려가는 순간까지 헌재의 선고가 나지 않음에 애통해하셨던 정영이 회장님ㅠ 걱정마시라! 남아 있는 우리들이 더 힘내서 싸울테니. 헌재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 논과 밭에서 쓰는 몸을 아스팔트위에서 맘껏 쓰고 있지만 농사와 달리 아스팔트 농사는 골병수준. 그래도 저 몸부림으로 트렉터를 지킬수 있었고, 윤석열도 파면시킬꺼다. 서명도, 철야농성도, 범시민대행진도 다 성사시키고 파면으로 가자!!! t.me/YOONOUT2025/14…
- 전여농 정영이 회장님 시민들앞에서 농성돌입 결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농민이 쌀한톨이라도 더 먹어야지 무슨 단식이냐 나무라는 분도 있지만, 할수 있는 모든 것, 결의를 온 몸으로 실천하겠다는 정영이 회장님 말에 모두 숙연해집니다. 든든한 뒷배, 여성농민 믿고 단식농성 돌입합니다.
00:00 - 파면투쟁 한다고 회원들에게 큰 어려움이 있는데 제대로 하질 못했다. 삶의 터전, 농사터전을 모두 잃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못하는 여성농민 회원들에게 모금으로 힘이 되어 주십사 부탁을 드린다.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모금계좌: 농협 735056-55-002150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북연합)
- #26회_서울_퀴어_문화축제 #여성농민 #소수자의_연대 농민은 늘 소수자였습니다. 농민들의 투쟁은 외로웠습니다. 물가만 오르면 물가상승의 주범이 농산물이고, 모든 무역협정의 희생은 농산물이었듯 농민들의 투쟁은 목소리는 언제나 묻히고, 항상 희생만을 강요당해왔습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