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분기에 진입했던 비트코인 매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이클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황은 여전히 좋습니다. 다만, 이게 100%가 없는데, 지금 이 구간이 만약 제 생각과 다르게 흘러갔을때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 구간이며, 가장 큰 부분이, 최고점을 돌파한 이후, 현
조롱도 적당히 하자. 우리는 일개 개미일 뿐인데 뭐가 대단하다고 마치 모든 것을 알고, 나는 남들과 무조건 다른 것처럼 얘기하는지, 겸손하자
내가 이래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채팅방, 모임을 안 좋아하고 만들지 않은 이유다.
객관적으로 봐야 하는데 커뮤니티 규모가 크면 다들 우쭈쭈해주고,
8월 매도 이후, 하락 관점은 폐기됩니다. 이번 제 관점은 명확하게 틀렸습니다.
결국 8월 이후 흔드는 구간에서 나타난 흔적은 더 큰 상승을 위한 찍어 누르는 흔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매매에 있어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제가 판단한 분석과 기준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긴글]
1. 저는 8월에 비트코인을 매도한 이후 지속적으로 시계열을 길게 보자고 말씀드렸고, 그렇게 흘러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사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 구간은 추세의 방향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관점의 폐기를 할 이유도 없고, 제가 뭘 할 수 있는 구간이 아닙니다.
결국 준비가 끝났고, 본격적인 대하락의 시작이라면 CPG가 이렇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얘기를 작년 7,8월 충격에도 가격이 하락하고 있을 때 말씀드렸습니다.
시장이 끝난다면, 던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움직임을 보면 바이낸스 선물 마켓 플레이어의 굉장히
우리는 현재 Phase 1 구간에 있습니다.(1번 사진)
구체적으로 Phase 1 구간에서 상승 이후 횡보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Phase 2 구간으로 가기 직전 구간입니다.
Phase 1 구간에서 상승 이후 횡보 구간에서,
다시 실현 수익/손실 비율이 1 구간 도달 혹은 아래로 내려가는 구간이 오면 Phase 2
바이낸스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과거 초록색 박스 구간과 유사합니다.
차례대로
1. 코로나 충격
2. 2020년 사이클 출발 직전
3. 붓다 빔 충격
4. FTX 충격
5. 23년 긴 횡보 출발 직전
6. ETF 승인 (뉴스에 팔아라)
7. 현재
차트 구조는 21년 빨간색 박스 구간과 유사하지만, 바이낸스
오늘은 공개적으로 오픈하지 않은 부분까지 다 언급하겟습니다.
"다음은 비트코인입니다"
1.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본인만의 움직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4월 2일 "해방의 날 " 에 전 세계 증시는 흔들리며, 여전히 심각한 위기를 얘기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이탈하는 척 속임수를 보여주고 여전히
1. 이 고래는 채굴 풀과 거래소 개체를 제외한 개체입니다.
즉 온체인 데이터상 실제 거래 목적의 축적, 분배를 가장 잘 반영할 수 있고, 실제로 높은 가격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세부적인 가격 상관관계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온체인 사이클 데이터도 마찬가지입니다.
10만 달러를 돌파했기 때문에 2가지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특히 2번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
1. 10만 달러 이전에 매도를 하지 않고 홀딩 하는 것은 쉬운 게 아닙니다. 이전 구간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이번 구간은 10만 달러가 주는 심리적 압박 그리고 ETF 순유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심리 변화를 언급하며, 하락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었지만, 이후 가격 하락에 매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하락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락 폭이 큰 조정 자리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가격 조정에만 집중 되어있고, 다음 매수까지 생각하지 않았다면
제 생각과 반대로 움직이게 됬을 때의 기준도 명확하게 있었고, 그래야 고집이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상승은 분명히 제 관점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으며, 다시 기존 마켓 메이커가 강하게 개입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매도는 수익 실현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지만, 다음 진입을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가장 주의해야 하는 부분은
고집(편향된 심리)과 조급함입니다.
매도를 했지만, 시즌 아웃을 보고 진행한 게 아닙니다. 즉 여전히 제 생각과 달리 빠른 강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매도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기 때문에, 틀리면 안 되겠다는 심리적 압박 때문에
새벽 동안 2가지 주목할 만한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1. 그동안 말만 많았던 오일머니 비트코인 매입이 공식화되었습니다.
아부다비 국부펀드(Abu Dhabi Sovereign Wealth Fund) 중 하나인 무바달라((Mubadala Investment Company) 13F 제출 보고서에 블랙록(IBIT)을 통해 약 4억,3690만 달러로 원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욕을 먹어도 저는 희망 회로가 아닌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본격적인 하락장을 위한 흔적 그리고 탈출 흔적이 아니었습니다.
분명 털어내기 위한 움직임인데 그 강도가 너무 극단적이었습니다. 이제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손에
상황이 어찌 됐든,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면 내립니다. 이 시장에 잘될 때만 나타나고, 안될때는 뒤에 숨어 조용히 있는 사람이 되기 싫습니다.
저는 여전히 홀딩을 해야 하는 자리이지, 매도해야 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맞습니다. 매매 관점에서 하락 폭의 범위가
지금 위기가 정말로 경제 전체적인 상황이 안 좋아서 터진 진짜 위기인가? 아니면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위기인가? 입니다.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1. 시장은 까놓고 보면 특별히 심각할 정도의 위기 징후가 없습니다. 늘 불확실성은 있었습니다. 연준은 충분히 정책적으로 시장을 잘
지금은 트럼프의 극단적인 정책에 맞춰 시장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롯되는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온체인 데이터가 주가 될 때가 있고, 마켓 데이터가 주가 될때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하나 고집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 와..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2가지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하겠습니다.
1. 가격이 떨어질 때 주요 고래의 매수 흔적이 없습니다.
2. 투자자들의 심리가 너무 낙관적이고 희망에 가득 차 있습니다.
주말 단기 반등에 마치 바닥에 확실하게 온 것처럼
제 관점은 변함없습니다.
1. 이전에도 언급드렸지만, 만약 사이클이 끝났다면, 온체인 데이터 특히 신뢰도 높은 데이터 모델은 모두 망가집니다. 현재 30개의 주요 모델 중 아직 단 하나도 로컬 탑에 도달했다는 신호가 없습니다.
2.이러한 부분 때문에, 저는 마켓 데이터, 유동성, 심리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