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카도쿠라랑 싸웠던 그 건물 옥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키드는 경부님이 걱정되는 마음에 누구보다 빨리 병원에 도착했지만
경부님이 총에 맞게 내버려둔 데에 대한 죄책감+아오코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병원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자책하며 비를 맞고만있는게 너무....
아........
아니 그니까... 전 이것만 봤을때도 충분히
와ㅁㅊ새낔ㅋㅋ컼ㅋㅋㅋㅋㅋㅋ 하고 넘겼는데
소설판에서 묘사된 이때 신이치의 속마음:
무서워하는 짝녀 얼굴이 >>참을 수 없이 귀여웠음<< 이라는게 난 진짜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지금 란이 너무 귀여워서 신이치: 못참음 상태됐다는게 공식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