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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썰) 수능 끝나고 친구가 회 먹는대서 "헐 마싯겟다 나도 한입만"이라고 했는데 그 다음날 친구가 진짜로 회 한점과 레몬 슬라이스를 락앤락에 싸서 등교함
- 친구가 개강했다 그래도 트창하면 생각나는 친구였는데 그렇게 가버리다니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되었다
- 구직사이트 보는데 너무 우울함 저희는 시발롬 기업이고 10명 규모고 무슨 무슨 개놈자격증 요구하고 최저 줄거고 밥 안 줄거고 이런 거 써있는데 70명이 이력서 넣고 있음
- 최근에 알게된 건데 엄마랑 엄마친구가 나와 엄마친구아들분을 알페스 하고 계셨음
- 원시시대에도 우울해서 수렵채집 못하고 죽은 원시인이 잇엇겟지
- 닛몰캐쉬 지금까지 제3금융권인 줄 알았음...
- 엌ㅋㅋ나폐급짓함ㅋㅋ<이딴거 말고... 진짜 폐급이 되면 어디가서 말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자기고백은 그자체로 가치가 있다...
- 내 친구 고딩 생기부에 사람을 경계한다고 써있음씨발 난 고딩인데 미술선생님이 내 생기부에 나 간장게장 좋아한다고 적음
- 나는 만화카페가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만화를 읽고 와야하는 곳인 줄 알고 숨도 안 쉬고 만화만 읽다 왔는데 알고보니 사람들은 거기서 밥도 먹고 음료도 마시고 성행위도 한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