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셀 용어가 젤 역겨운 점이 뭐냐면 합리적인 이유, 생존본능에 의한 남자 걸러내기를 존나 문제라고 호도하고 감히 이딴 세상에서 여남을 사이좋게 지내라고 엮을 시도를 하는거임. 뭐 내고 도태?? 나 인기 있다고?? 이게 아님. 싫다는 여자들에게 찍히기 싫으면 잘 지내라고 등떠미는 포주근성에있음
군호봉제가 얼마나 심각하냐면 차금법? 진짜 이건 나중 문제임. 군호봉제 들어오면 여자는 진짜 절대 남자 임금 못 따라잡음. 이건 모든 남자와 여자에게 해당됨. 근데 차금법은 겅우의 수임. 게다가 민주당은 한다면 할 수 있고 아무도 못 막으니 더 심각함. 차금법? 나 진짜 군호봉제 앞에서
늦게나마 첨언하자면 그 전엔 여자들은 심찍심 밀고 있었고요. 심상정을 찍으면 심이 된다며 으쌰으쌰하던 중에 박지현 영입하고 신변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던 박지현의 마스크까지 벗게하고 선거유세에 끌어들였어요. 그래서 박지현의 민낯을 본 여자들이 그의 어린 모습에 가슴을 쳤고요.
이게 존나 좋은건데, 반페미 히던 여자도 정점에 오르면 결국 남자 눈치 안 보고 여성정책 내게 되어있단 산증거임. 오히려 남초에서 올라온 여자일수록 남초 더러운 생리 잘 알아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는 태세전환까지 기대해봄직함. 남초 좆질 대응도 존나 잘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