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원전, 강남에 지읍시다. Make Seoul Nuke Again! 플텍계는 맞팔 아니면 블언블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계들은 대부분 주기적으로 짜릅니다. 짧고 두꺼운 엄지의 소유자라 오타가 많습니다. 머스크의 고환 뒤돌려차 부수기 명인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이수자. 내란의힘=위헌정당
서진이네가 연예인의 자영업자 코스프레라고 까이던데, 그래서 나는 이서진이 차승원-류해진 조합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갔을 때의 그 미묘한 긴장감이 너무 재미있었음. 막판에 이서진이 '도련님'이라고 불릴 때 그 분위기가 넘나 개꿀잼이었음. 근데 이서진한테 '체험 삶의 현장'을 바라는게 무리.
'서울의 봄', 새해 첫날 1200만 관객 돌파..'부산행'도 제쳤다
이는 '부산행'(1156만 7816명), '변호인'(1137만 5399명), '해운대'(1132만 5117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123만 3176명) 등 역대 천만 영화들의 최종 관객 수를 제친 기록이다. v.daum.net/v/202401011308…
애초에 숙박비 아끼려고 카페, 공항, 등등에서 자거나 시간 보내는게 무슨 잘못인지도 모르겠고요. 중국인만 하는게 아니라 아래 분 말씀처럼 한국인들도 했고, 하고있고, 유럽인들도 미국인들도 합니다. 대기업 걱정을 해주는건지.. 이런걸 가지고 중국인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지구에 더 유해할걸요.
이런 애들 특징이 인문사회쪽 기말고사에 문제랑 상관없는 내용 잔뜩 적어서 C맞은 다음에 교수한테 자기가 왜 C냐고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끈질기게 도돌이표(중요)로 우김. 그리고 원하는 바를 끝내 성취 못하면 교수가 좌편향이라 자기 학점 낮게 줬다고 정신승리함. 매학기 한두명씩 있음.
코로나 현상황에 대한 솔직한 내 의견
- 지금까지 잘 막았고, 사람들도 잘 참아왔다
- 근데 이제 더 참는 건 포기한 것 같고, 그러면 정부더러 못한다 이야기하는 건 좀 양심없는 거
- 언론은 방역의 최고 걸림돌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
- 오미크론이라도 환자가 너무 많으면 사망자 급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