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새벽에 흡연하러 나갓는데 어떤 술취하신여자분들도 도란도란 흡연을하고잇는거
근데 그자리에서 갑자기 저오늘생일이에요.
축하드려요.
그렇게갑자기 침묵의댄스파티가 시작됨
진짜 구라안치고, 그순간 모두가 축하댄스를 췄어
새벽이라 숨을 죽이고 말이야..
윗층분이라 술친구하기로함
작년 6월부터 약 10개월간 편의점에서 일했는데, 그때 나는 시급 7,500원을 받았다. 체불된 임금이 한 이삼백만원 될 거다.
선거기간동안 넘 바빠서 신고를 못하고 있다가 어제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오늘 이런 카톡이...^^;
사장님이야 말로 저를 어디서 어떻게 만날 줄 알고 돈을 떼먹으셨나요..🥲
직장 내 괴롭힘이나 따돌림에 대한 글을 보면 댓글에 존버하라느니 내가 남들 따돌린단 마음으로 다니라느니 할일만 잘하면 된다느니 하는 조언들이 나오는데...
나는 걍 여건 되면 빨리 거기서 나오라고 하고 싶다
1.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하루 8~9시간 동안 계속해서 누군가로부터 소외감/적개심
아니진ㅋ자 저 하소연한번만하겟습니다 오늫 운수가 존나 안조아요 아까 벌레나온음식 환불및수거한다고 집밖에뒀는데
기사님이 문을 ㅈㄴ 두드리시는거임
글서 ? 하고 나가니까 회수할음식어디둿냬
???? 문앞에둿엇는데 없어진거임 ㅋㅋㅋㅋ
근데 막 그거알지?? 내가 다 쳐먹고 없는데요? 하는